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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10월 착공한 청송소방서는 총사업비 118억 원을 들여 연면적 3978㎡,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는 기계실, 지상 1층은 차고지와 현장대응단, 청송119안전센터, 119아이행복돌봄터가 들어섰다. 지상 2층은 소방행정과, 예방안전과, 심신안정실, 소회의실, 지상 3층은 119재난대응과,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등으로 꾸며졌다.
경북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로 인한 재난의 원활한 복구와 피해주민의 생계안정을 위한 복구비 6367억원을 정부에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태풍으로 21개 시군(상주, 청송 제외)에서 인명피해 사망11명, 사유시설 238억원, 공공시설 1807억원 등 총 2045억원(포항801, 경주1,211)의 피해가 발생했다.
행사는 한복패션쇼, 궁중한복 페스티벌, 명창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대금연주, 초청가수 공연, 국제청소년 예술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명창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에는 동부민요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박수관 명창과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해 고생한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철우 지사는 교육행정과 광역행정간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하고 지방정부의 재정난을 부추기고 있는 “교육전출금”제도를 대대적으로 손봐야 한다고 25일 말했다. 지방교육청의 세입예산은 과세권이 없어 국세와 지방세에 의존하는 구조이며, 국세와 지방세의 일정부분을 일률적으로 시도교육청에 전달하는 형국이다. 특히, 중앙정부에서 배정하는 교육교부금 말고도 광역자치단체로부터 시도세의 3.6%~10%를 법정전출금으로 받고 있다. 경상북도의 경우 2021년에만 5,444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교육청에 지원하였고 그 중 법정전출금 4,222억원이고 비법정전출금 1,222억원이다.
난임센터는 총사업비 13억2500만원을 들여 안동의료원 건강증진센터 2층 산부인과에 배양실, 난자채취실, 정자채취실, 배아보관실 등 34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최적의 배양시설 환경과 장비로 성공적인 임신을 위한 진단에서 시술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25일 도청에서‘메타경북 Web3.0 및 NFT 명예 자문관’에 세계적인 석학 롤프 회퍼(Rolf Hoefer) 박사를 위촉하고 Web3.0ㆍNFT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류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 메타버스 관계자 등이 참석해 ‘NFT 프로젝트’추진을 비롯한 도내 NFT 조인트 벤처 설립·이전 등 다양한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
또 이날 ‘도시재생 협치포럼 총회’에서는 도시재생 및 사회적 가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초지자체장, 공공기관장을 공동대표 및 공동위원장으로 위촉하는 안을 승인하면서 주낙영 경주시장이 도시재생 협치포럼 공동대표단 대구·경북 권역별 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정책위원회 분과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됐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경주시 공영자전거 ‘타실라’는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키오스크 및 전용 거치대를 이용한 방식이 아닌 일반 거치대에 ‘비콘’ 장치를 부착해 대여 반납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비용 절감과 GPS 오차범위를 줄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5일 시에 따르면 경주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2022 금리단 아트페스타’ 행사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봉황대 특설무대와 중심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주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추진단과 경주중심상가시장상인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청소년 가요제&댄스 페스티벌’ 과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및 체험 박람회가 펼쳐진다.
이 주차타워는 기존 중심상가 공영주차장 부지에 2층 3단 형식으로 전체면적 3515㎡ 규모로 들어선다. 주차타워가 준공하면, 기존 90여 대를 수용하는 데 그쳤던 주차 공간이 209대까지 대폭 늘어난다. 이번 사업은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사업이 추진됐다. 국비 3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74억 3000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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