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북한의 탄도미사일이 NLL을 넘어 남쪽으로 향한 것은 남북 분단 이래 처음이며, 이는 북한의 광기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이다. 국가의 제1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 9천여 명의 울릉군민과 매년 수십만 명에 달하는 울릉도 방문객들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부는 전문 의료인력 배치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1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953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25,129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361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75,444명이다.
정부가 3일부터 이달 1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는 지역 축제·행사 8건에 대해 합동안전점검에 나섰다. 당장 이날 경북에서는 4일부터 열리는 문경약돌한우축제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고 9일 열리는 청송사과축제도 대상이다. 이번 정부 합동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했다.
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은 만큼 전시컨벤션센터가 경제·사회·문화 발전의 거점공간이자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남은 행정절차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완공된 신경주역 공영주차장(건천읍 화천리 1354-1)은 총면적 2만8623㎡에 주차공간은 670면 규모다. 총 사업비는 82억원이 투입됐다.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코레일 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주차장이 357면인 것을 감안하면, 주차면수만 2배 가까이 더 많다.
경북 경주역 동편에 도심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 공간이 들어선다. 3일 시에 따르면 황오·성동동 주민을 위한 ‘황촌 마을활력소 조성’ 공사가 지난달 19일 착공했다. 그간 경주역 동편(성동, 황오지역)은 철도로 인해 중심 시가지와 단절돼 있었으며, 지역 거점시설 부재, 인프라 시설에 대한 접근이 어려워 문화적 단절이 가속화된 지역이었다.
경북도는 「한국의 탈춤」과 「내방가사」․「삼국유사」가 각각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 및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으로 등재가 유력시 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로부터‘등재권고’를 받은 이상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제17차 무형유산위원회(11.28∼12.3, 모로코 개최)에서 등재가 확실시 된다. 또 「내방가사」․「삼국유사」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3일간) 안동에서 열리는 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에서 등재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학술회의는 <카펫: 실크로드의 역사와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4일까지 실크로드 대표적 교역품인 카펫을 중심으로 문명교류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세계 12개국의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학술 교류의 장이 펼쳐지는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북도가 후원, 삼한C1이 협찬했다.
경북도는 3일부터 6일까지 도쿄 경북도민회 청년부 일행을 초청해 도의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경북인의 정체성과 문화관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초청사업은 재일본 도쿄도민회 청년부에게 잊혀져가는 모국과 고향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정체성을 심어주고 경북도와 국제협력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한옥, 현대의 미(味)>를 주제로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애도 분위기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 해 진행된다. 도와 경주시가 공동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해 전시, 컨퍼런스, 부대행사로 나눠 열린다. 먼저, 전시분야에는 한옥 건축자재, 인테리어, 생활용품 등 31개 업체, 138개 전시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