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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병원을 찾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구조된 박 조장에게 당장 하고 싶은게 뭐냐고 물으니 밥 한 그릇 먹으며 소주 한잔하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또 바로 부모님 산소를 찾아뵙고 싶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고립된 분들이 버텨냈고 현장에 있는 분들이 24시간 쉬지 않고 구조해 무사히 돌아오셨다"고 광부들과 구조에 힘쓴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5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4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797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26,926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243명(국외 5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77,685명이다.
7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영일만항 중고자동차 수출업무 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7일 오전 10시 도청 안민관 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하는「경북도립대학교 혁신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경북 봉화군 재산면의 아연 광산 토사 매몰 사고가 발생한 지 열흘째인 4일 고립된 작업자 2명이 기적적으로 생환했다. 이날 오후 11시3분쯤 조장 박씨(62)와 보조작업자 박씨(56)는 밖을 걸어서 탈출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바람을 막기 위해 비닐을 치고 모닥불을 피우며 추위를 견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찬회는 도, 시군,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들이 모여 응급의료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협의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는 재난응급의료 5개년 계획, 2022년 응급의료 현안, 응급의료지원단 추진방향, 자연재해에 대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사례 발표 등이었다.
11월 4일 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생활개선회 도 임원과 23개시군 회장들이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를 담궜다. 이날 담근 김치 600포기는 올해 태풍 힌남노로 많은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 농가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오색 단풍이 산과 들을 물들인 만추의 계절, 경주 곳곳이 가을색으로 가득하다. 노란 은행잎과 붉은 단풍잎의 농도가 유독 짙다. 경주는 매년 가을이면 힐링을 위한 나들이객으로 북적인다. 자연이 그려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색으로 경주 곳곳이 물들었기 때문. 청명한 하늘 아래 더할 것 없이 아름다운 대자연이 함께하는 경주의 주요 명소를 소개한다. 깊어가는 가을, 경주가 선물하는 멋진 풍광과 정취에 푹 취해보자.가을산행이 식상하다면 경주 바다길로 가자. 특히 양남주상절리를 가까이서 감상하면서 걷는 파도소리길은 약 1.7km의 여유로운 트레킹 코스로 사시사철 관광객에게 꾸준히 인기있는 길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경주지역 전세가율 상승추이에 따라 전세사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주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위험 부동산에 대한 공동 조사,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각종 홍보,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한 부동산 시장 모니터링 요원 운영 등을 골자로 공조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상습결빙도로 12개소, 가스시설 14개소, 대형공사장 12개소, 복지시설 2개소로 안전관리계획 및 현장관리실태 점검, 월동대책, 붕괴·추락위험 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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