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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예천 지보면을 방문해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 현장을 둘러보면서 예천에 대해 스마트팜 등 첨단시설이 많은 만큼, 군차원의 시설유지 및 운영계획과 더불어 유입된 청년의 지역 정착방안 등에 대한 대비를 주문했다. 문경을 방문해서는 공동영농시설 운영과 농가 지분참여 확대를 통한 소득의 획기적 증대를 강조하고 시설온실, 대마재배단지 등과 같은 부가 소득기반이 사업계획에 연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내년도 곤충산업 육성지원 공모 사업인 곤충산업화지원, 곤충유통사업지원 2개 분야에 동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에 공모 선정된 200억원 규모의 곤충․양잠원료 대량 생산-가공-지원시설을 집적화하는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과 더해져 지역 곤충․양잠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9월 전국 지자체 공모 신청 후 현장실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경북에서는 곤충산업화지원에 나누담농업회사법인, 곤충유통사업지원은 신영덕군양잠영농조합법인이 각각 선정됐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환급 부스를 방문해 대상 점포에서 결제한 카드 및 현금영수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국내산 수산물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대상을 수상한 예천군은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6품목 10품종 작물 실증재배가 가능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를 조성해 농촌지도공무원에게는 역량강화의 기회로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재배법과 실습할 수 있는 현장교육장으로 적극 활용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포항 구룡포읍 일대 피해현장에 대원 120명이 출동해 차상위 계층과 독거노인 가구 등 취약계층 위주 15가구를 대상으로 담벼락 수리, 도배, 미장, 전기시설, 냉난방시설 등 보수에 나서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응우옌부뚱 대사, 봉화군 박현국 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로 진행됐으며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 복장과 모자를 준비, 체험 코너를 마련하고 400인분의 베트남 전통음식인 쌀국수, 월남짜조, 반미샌드위치 1세트로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와 공사는 여행사 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이 살아 숨 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지와 MZ세대 맞춤 관광지인 ‘갯마을 차차차’,‘동백꽃 필 무렵’,‘킹덤’,‘환혼’등 경북 속 인기 드라마 촬영지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소개했다.
명환 연구사가 발표한 「인삼의 생육시기별 물 소비 양상과 작물계수」연구는 인삼의 생육과정 중 시기별로 물이 얼마나 소비되고 있는지를 라이시미터라는 장비를 이용해 구명했으며 생육단계에 따라 체계적인 물 관리를 할 수 있게 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경주시는 2023년부터 생산자 조직화, 로컬푸드 인증시스템 구축, 공공급식 정착 및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설립, 먹거리 기본권 보장 조례의 제정, 민관 거버넌스 활동 등 먹거리 종합계획의 수립 후 농림축산식품부의 다양한 푸드플랜 패키지 국비 지원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나갈 방침이다.
‘경주시 저출생 어떻게 풀어갈까’라는 주제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인구교육, 인구문제 관련 퀴즈대회를 진행했으며 아이들은 놀이터 쓰레기통 설치 및 놀이선생님 배치, 고등학교 평준화, 등하교 버스 배차 늘이기 등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대목에서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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