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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원자력 국민대전’에 참석한다.
29일 오후 6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 큰잔치 행사’에 참석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포스코, 현대제철 포항공장 등 주요 철강기업과 ㈜동방 등 운송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업계의 고충을 들었다. 27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업계 관계자들은 "이미 제품 출하가 전면 중단된 상태인데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산업 전반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며, "최근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삼중고에 인력난과 원자재가격 인상까지 겹쳐 중소기업의 피해가 극심한데 이번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회사 문을 닫아야 할 판이다"라고 우려했다.
경북도는 지난 24일 경북 농업 대전환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스마트농업 등 역점과제들과 농업 대전환 시책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농업 대전환을 위해 지난 8월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분기별로 워크숍을 추진하고 분과별로 수시회의로 농업정책 자문과 시책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공감대 형성, 지방시대에 지역가치 창조를 통한 인구유입 방안 등을 모색했다. 27일 도에 따르면 2018년 최초 출범해 올해 제3기 인구정책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2년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정영미 독도연구소장은 “독도는 울릉도 인식과 지식을 구성하는 하나의 자연적 요소이며, 독도는 울릉도의 지형적 특징의 하나이다”라면서 “독도는 울릉도와 분리불가분의 존재로 하나의 세트의 섬으로 현재의 독도 연구·교육·홍보 활동의 재정립이 필요하가”고 주장했다.
경북도는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을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 기간으로 정하고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집중 영치활동을 펼친다. 지역 전역을 3개 권역별(동부권․서남부권․북부권)로 나누고, 시군과 협업하여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친다.
‘연오세오호’는 기존 30년 선령의 노후 어업지도선 경북207호를 대체해 건조된 130톤급 규모의 신규 행정선으로, 올해 8월 진수식을 마친 후 10월 약 2년여 간의 건조과정을 마치고 거제 ㈜아시아조선에서 포항시로 인도됐으며, 이날 정식으로 취항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지역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2022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개최했다. 그간 본격적인 사과 출하기인 매년 11월에 서울 등 대도시에서 개최했으나, 지난 2년간은 코로나 19로 인해 현장 판매가 불가능해 부득이 온라인 행사로 진행했다.
현재,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38개 국가 협회 약 16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매년 예술·문화, 경제·통상, 의료봉사 등 다채로운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외교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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