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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도시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 내 숲 조성을 본격 시작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황성공원 및 동천~황성 철도폐선구간에 9억1200만원 예산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내달 중 착수해 내년 8월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산림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이며, 공사기간은 용역 완료 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차별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반려식물 서비스 참여로 시내권역 600회, 동부권역 100회, 서부권역 100회, 남부권역 100회, 북부권역 100회 등 총 1000회의 운영실적으로 사업이 조기 종료됐다.
현재 4산단 전체 토지 보상율은 약 70%로 전체 토지의 3분의 2 이상 보상이 완료됐고, 최근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GS건설 등 이차전지 관련 대기업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어 총 분양률이 90%에 육박하고 있다
2023년도 본예산은 세출기준 자치행정국 3,525억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전년대비 37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경북학숙 리모델링사업비, 스마트시티챌린지 본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등을 주요 사업으로 심사했다.
2023년 예산안 심사 첫 날인 28일 재난안전실과 소방본부의 예산안을 심사했다.재난안전실 예산안 심사에서는 연례적으로 반복해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성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와 구체적 계획수립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환경산림자원국 소관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업무협약 관리 사항을 보고받았다.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026명 경북 3,68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026명(해외유입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1,185,135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682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41,668명이다.
청송군과 청송사과유통센터는 “인도네시아 300톤 사과 수출 쿼터승인” 및 “청송사과주스”의 5년간 물량 제한 없는 수출을 이번 해외 방문을 통해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오 군수는 “점점 빠르게 다가오는 위기를 극복하고 확실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 전례 없이 과감하게 근본을 바꾸어야 한다.”며 “2023년은‘플러스 성장’으로 대전환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민생과 일상의 회복, 대전환, 도약과 성장을 핵심키워드로 군민과 함께 영양이 커지는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2020년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장선거가 의무위탁 대상으로 변경된 후 선관위에서 처음 관리하는 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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