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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서 열리는 경북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과 마주하게 된 태극전사의 8강 진출 확률이 16개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닐슨 산하 데이터 업체 그레이스노트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릴 브라질과 16강전을 통과할 가능성은 23%로 집계됐다.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2,372명 경북2,575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372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1,192,470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2,5752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49,689명이다.
한국 축구가 강호 포르투갈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2-1로 이겼다. 벤투호는 전반 5분 히카르두 오르타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27분 김영권(울산)이 동점골을 뽑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무승부로 끝날 듯하던 후반 46분 황희찬(울버햄프턴)의 천금 같은 결승골이 터지면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일궜다.
2일 대구 엑스코에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인 2022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을 개최했다.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은 법정기념일인‘무역의 날을 기념해 무역협회가 개최하는 대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로 2008년 이래 15회 연속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대구경북을 연계,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개최된 순수 바이어 초청 내한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AI 서비스 인프라를 보유한 네이버 클라우드의 지원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력 강화로 쉽지 않았던 AI 영농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4개 공모분야에 29개팀이 선정돼 1100여명의 학생에게 마을탐방, 요리, 예체능,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긴급 돌봄을 제공했다.
농업기술원 김민기 박사가 ‘복숭아 주요 충해 예방 및 방제법’, 안동대학교의 전용호 교수가 ‘복숭아 주요 병해 예방 및 방제법’, 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펼쳤고, 독농가인 장승현씨와 황성현씨가‘복숭아농가 재배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대중교통 환승제가 시행되면 대중교통으로 대구를 방문하는 도민이나 도를 방문하는 대구시민이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함께 시도민의 생활권이 확대되고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숲 사업에 포항시 엘림실버빌, 경주시 대자원, 의성군 장애인보호작업장, 무장애나눔길 사업에 경주엑스포공원, 무장애 도시숲 사업에 포항시 연일유강철길숲, 치유의 숲 사업에 구미시 선산휴양타운 예정지가 각각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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