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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경상북도 전체 예산안에 대한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기획조정실, 일자리경제실, 문화관광체육국, 농축산유통국, 복지건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시작으로대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312명 경북 3,65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312명(해외유입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1,202,563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653명(국외5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59,588명이다.
경북도는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경북예술센터(구 신도시홍보관)에서「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를 연다. 「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는 경북도가 경북문화재단, 경북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북지회)등과 함께 지역예술작가들의 판로개척 지원과 함께 도민의 예술작품 소장기회 마련을 위해 기획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회화를 비롯한 사진, 도예, 공예 등 지역작가 작품 100여점을 전시‧판매한다. 이 밖에도 예술작품의 대중화를 위해 소품이나 생활도예도 다수 준비했다.
8일 오후 13시 30분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관광의 날 기념식 및 경북 관광비전 선포식’에 참석한다.
8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01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해 시정에 관한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다
8일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주요 사업장과 재난 취약지구 현장 등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협약식에는 도․경주․영천․경산시와 다스, 에코플라스틱, 영신정공, 화신, 신영, 한중엔시에스, 일지테크, 아진산업, 대영전기, 건화이엔지 등 10개 기업, 경영계,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금속노조 경주시지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10개 기업은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산업 구조를 미래 차 부품산업 위주로 전환하기 위해 2025년까지 588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약 800명 정도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한다.
경주시가 사상 첫 예산 2조원 시대를 맞이했다. 경주시는 2조1000억원 규모의 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1회 추가경정예산 1조9000억원보다 2000억원이 증가한 2조1000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1조8947억원 △특별회계 2053억원으로 편성했다.
이날 회의는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민선8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1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 회의 개최결과 공유에 이어, 시·군 현안과 건의사항 협의, 시·군별 홍보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의에 앞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해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지자체에게는 기관표창과 유공자표창을 수여하며 2023년 예산에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우수사례로 선정된「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는 약 1.8조원의 민간투자와 특구 내 대중소기업 간 배터리 핵심원료-소재-리사이클링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크게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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