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소방관의 눈물」은 대형물류창고 화재현장에서 안타깝게 순직한 소방관의 죽음의 순간을 표현한 작품이다. 사명감에 몸 사리지 않는 역동적인 소방관의 모습과 그런 소방관이 흘리는 눈물을 통해 소방관의 헌신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포항 죽도시장의 과메기·건어물협의회 소속 40개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참여 점포를 방문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상당의 과메기 세트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지역경제활성화 평가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의 시책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영주시와 청도군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에는 상주시와 울진군, 장려상에는 포항시, 김천시, 의성군, 예천군이 선정돼 표창패와 함께 시상금을 수여했다.
영덕군 도시디자인과의 ‘트레킹 청년마을을 통한 청년 유입 및 지역 연계사업 확대’ 사례는 △영덕 블루로드 및 지역자원을 활용해 트레킹이라는 로컬 특화 사업으로 관계인구를 확대한 점 △청년 유입 소프트웨어와 결합한 각종 하드웨어 연계사업을 통해 주거 공간, 창업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정착 청년의 증대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의 쾌거를 이루게 됐다.
이 사업은 시가 관리하고 있는 지하시설물(상·하수시설물)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정보 구축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비롯해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 92억원(잠정)의 예산을 들여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사업 시작 단계인 올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확보로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일부 읍면지역에 상·하수 지하시설물 GIS 데이터베이스 204.7㎞를 구축했다.
축산업무 종합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집행실적, 공모사업 선정, 특수시책 추진 등 6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한우 사육두수로는 도내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경주시는 한우 개량사업을 통한 우수 한우의 혈통 보존 및 활용도를 제고하고 있다.
019년부터 진행된 경주시 주민(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마을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사업 공모와 심사를 거쳐 일반공모(300만 원 이하), 기획공모(500만 원 이하), 계속사업(1,000만 원 이하)으로 26개 단체가 선정돼 9월까지 1억5000만원 예산으로 사업을 펼쳐왔다.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087명 경북 3,27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087명(해외유입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25,011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275명(국외 5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81,842명이다.
경북도는 지난 14일 포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2차관,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디지털 혁신 주요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SW 기업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15일 도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은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과기정통부와 경북도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이달 19일부터 넙치(광어), 조피볼락(우럭) 등 양식수산물에 대한 항생제, 항균제 등 잔류동물용의약품 검사를 확대 시행한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안전성 검사의 확대시행은 식약처 동물용의약품 시험법의 개정고시에 따른 것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존 검사항목 33종에서 80종으로 확대키로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