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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6일 경산 진량읍 경산3일반산업단지에서 「자율주행셔틀 연구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연구센터는 산업부·경북도·경산시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41억원 규모로 추진한 「도심형 자율주행셔틀 부품 및 모듈 기반조성사업」의 핵심 기반 연구시설이다. 해당 연구센터는 2018년 조성된 「차세대 차량융합부품 제품화 지원 거점센터(3층)」에 5개층, 연면적 5,235㎡ 규모로 증축해 준공됐다. E-모빌리티용 섀시다이나모미터, 도로 공간정보취득장비, 자율주행테스트플랫폼, 자율주행차량용 영상센서시험시스템 등 주요장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개발실, 전장시스템개발실 등의 공간을 갖췄다.
19일 오천읍에서 열리는 ‘오천 일월문화공원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통령주재 회의가 생중계로 열린 것은 지난 10월 27일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 이후 2번째다. 5월 취임과 동시에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긴 윤 대통령은 이날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국정 관련 회의를 주재했다.
경북도는 각종 청년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될 「2021 경북 청년통계」를 작성해 그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청년층 통계를 생산‧분석해 정책 추진에 활용하기 위해 2018년부터 2년마다 청년통계를 작성해 오고 있다.이번 통계는 인구․가구, 경제, 일자리, 창업, 복지, 건강 등 6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지표는 시군별‧연령별‧성별로 세분화해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통계를 작성해 제공한다.
경북도는 15일 문경 STX리조트에서 환경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2022년도 환경안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기업체 환경관계인, 교수, 전문가, 시‧군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사고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북 동해안에 산재해 있는 마린머드(해양점토)가 새로운 해양신산업으로 육성될 것으로 보여진다.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박형수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환동해산업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해양수산부·경북도·울진군이 후원하는 해양신산업 발굴을 위한 「해양정책연구포럼」을 개최했다.
15일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경북의 인구 1천명당 활동 의사는 1.39명으로 전국 평균 2.18명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전국 17개 시·도 중 16위), 인구 1천명당 활동 간호사의 경우에도 전국 평균 4.85명 보다 낮은 3.99명(17개 시·도 중 13위) 그치는 등 경북의 보건의료인력은 그 어느 곳보다 과중한 업무 환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위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에 걸쳐 <자치경찰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포항(라한호텔)에서 개최했다. 자치경찰위원회 12월 정기회의와 연계 추진한 이번 하반기 워크숍은 특히 도 경찰청 소관부서 경찰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자치경찰제의 발전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포항시는 15일 흥해읍 용한2리 일원에서 ‘2022년도 에너지 복지사업 LPG 배관망 구축 10개 마을, 도시가스 보급 6개 지역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했다.
도내 23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올해 건축디자인분야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건축행정건실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상주시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최우수에는 영천시와 칠곡군을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상주시에는 포상금 2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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