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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와 함께 경북 권역 백두대간과 동해안의 풍부한 천연자원을 활용한 지역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2023년 상용화 연계 협력사업 사전 수요조사 접수를 진행한다.
경북도와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어린이집 보육의 질적 가치를 높이고 영유아 중심․놀이 중심의 미래보육을 선도하기 위한 「2022 경북 어린이집 SMART교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의 2023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을 자세히 소개하고 사업에 참여해 성과를 낸 우수사례를 발표한 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2부 행사에서는 데이터에 관심 있는 수요기업을 공급 기업과 매칭해 컨설팅을 진행하는 기업 매칭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올해 초 21~22년 동절기 월동 중 피해를 입은 꿀벌은 약 80억마리(40만 봉군)로 사육 꿀벌의 15%정도가 폐사했다. 올해도 다수농가에서 꿀벌 폐사가 발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꿀벌 보급체계 구축을 위해 내년에는 국비 24억원을 확보해 예천 곤충연구소에 꿀벌자원육성품종 증식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제4차 세계유산도시기구(OWHC)-아시아태평양 총회’ 홍보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순방에 나선 주낙영 경주시장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17일 귀국했다. 제4차 OWHC-아태 총회는 내년 9월 경주에서 열린다. ‘OWHC-아태 지역사무처’는 경주시가 201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12개국 40개 도시가 회원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유일의 문화유산 분야 국제기구다. OWHC 본부는 캐나다 퀘벡에 있다.
경주시가 경북도 주관 2022년도 을지연습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에 실시된 을지연습에 대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재 토의, 전시 직제편성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결과 등 국가 위기 대응 연습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2,722명 경북 2,70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722명(해외유입 6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33,677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700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90,010명이다.
경북도와 민간이 함께 제작한 공연 콘텐츠인 ‘인피니티 플라잉’은 지난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후 경북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아 지역 상설공연으로는 최초로 12년째 롱런 중인 웰메이드 공연이다.
경북 동해안과 제주도도 바람이 거세져 강풍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보됐다.많은 눈으로 빙판길 사고도 잇따랐다. 오전 8시 7분께 전남 영암군 시종면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3,078명 경북 2,79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078명(해외유입 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230,955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793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87,3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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