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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민․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취업, 교육, 가족결연 등을 지원하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망향제, 체육행사, 문화행사 등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1일 취수량이 1만톤 이상일 경우 해양심층수의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것을 타당성 분석에서 확인했고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의 일부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해 해양심층수 다목적·복합이용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을 권고했다
강대희 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내 의학계 전반을 이끌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치된‘의사과학자양성협의회’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과학기술 및 보건의료 정책분야에서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올해 한뿌리 상생과제 추진상황 및 성과를 공유했고 신규로 발굴한 상생과제인 대구권 광역철도 운영,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 추진, 웰니스·의료관광 융합 클러스터 공동 추진을 심의·의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국회 상임위 의원들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역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공감대 형성에 심혈을 기울인데 따른 성과로 풀이된다
경북도는 칠곡 소재 농가가 신고한 산란계 의사환축이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24일 확진됐다고 밝혔다. 도내 가금농장 발생은 (1차) 예천 종오리 10.17일, (2차) 예천 종계 10.21일, (3차) 성주 산란계 12.21일이다. 이에 경북도는 발생농장 산란계 263,200수에 대해 25일 긴급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반경 500m 이내 가금(청계)농장 1호 38수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
‘경주페이’ 발행은 내년에도 계속되며 공공배달앱 ‘먹깨비’ 서비스도 계속 운영하고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확대하는 등 서민경제 정책을 이어나간다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추진 현황을 발표하며 올해 배터리 특구의 성과와 추진실적을 점검했고 도는 경북 이차전지 후속사업 유치를 위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가장 큰 도움을 받은 항목으로는 레포츠, 여행, 공연관람 등의 문화여가 부문이 4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자기계발이 23%, 건강관리가 21%로 뒤를 이었다
주낙영 시장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경감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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