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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집권 2년 차를 맞은 1일 새해 국정 비전의 초점을 '대한민국 재도약'에 맞췄다. 미래세대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과감한 개혁 의지를 전면에 내건 윤 대통령은 국력을 하나로 모아 글로벌 복합 위기를 지혜롭게 돌파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북도는 지난달 21일 열린 대구경북연구원 정기이사회에서 연구원 명칭이 대구경북연구원에서 「경북연구원(Gyeongbuk Development Institute)」으로 변경됐다고 1일 밝혔다.
1980년도 창립된 이후 현재 23개 도단위 회원단체와 23개 협동단체(시․군)로 구성돼 있는 경북여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3월에도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영풍문화재단은 1980년 4월 20일 영풍그룹 창업자인 故 장병희 회장과 故 최기호 회장의 사재출연과 영풍그룹에 속해있던 주식회사 영풍, 영풍광업 주식회사, 고려아연 주식회사에서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출연을 받아 장학․학술, 보육시설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보육 및 장학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봉화읍 문수로 42에 청사를 마련하고 운영지원팀과 산불대응팀 5팀 등 총 6개팀 62명의 인력과 산불진화차 등 11대, 산불장비세트 등 33종 1255점을 보유한 조직으로 구성했다. 119산불특수대응단은 기후 위기로 발생하는 대형 산불 등으로 인한 인명과 산림, 시설물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산불진화에 특화된 조직이다.
경북도는 국도상 교통지체 및 정체구간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구조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국도 위험도로․병목지점 개선 7단계(23~27년) 기본계획』에 위험도로구조개선, 교차로 개선, 병목구간 도로 확장 등 도내 66개소 3123억원이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
근 기후 위기에 따른 기상이변 등으로 과거에 비해 산림재난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피해 규모도 커져 국민의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은 안정화된 산림생태계를 파괴해 국가산림자원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
‘2023년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전면 취소됨에 따라 포항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핫플레이스인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와 이가리닻전망대, 영일대 해상누각 인도교 입구(1개소) 및 주변 해안변, 여남지구 해상 스카이워크 출입구(3개소) 등 해맞이 관광객들이 몰릴 것이 예상되는 일출 명소에서 인원 및 교통을 통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매진했다.
경북도는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 모델인 디지털도지사가 전하는 신년 인사를 도청 홈페이지에서 선보였다. 그간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가상 인간을 활용한 홍보를 시도했으나, 지방자치단체장을 인공지능(AI) 모델로 구축해 지역민과 소통강화를 시도한 것은 경북도가 전국 최초 사례이다. 디지털도지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딥러닝 기반의 음성 및 영상 합성 기술과 자연어 분석 기술을 활용해 실제 도지사를 디지털 가상인간으로 구현해 냈다. 딥러닝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 분석하여 학습하는 기술이다.메타버스 수도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대구시는 도심하천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와 신천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사항에 맞는 수변공원화 조성을 위해 구·군에 위임된 신천 도심구간 관리권한을 회수(2023.1.1.)하고, 신천관리 행정체계를 개선해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시민수변공간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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