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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일부시료에서 미량의 방사능 검출됐지만, 정부 방사능 허용 기준치를 만족했다. 정수장 식수는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
‘바이오헬스 산업’은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인해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고 포항시는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산업을 일찍이 주목, 이에 걸맞은 역량과 인프라를 갖춰나가며 ‘신 바이오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청송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 까지 280억을 투입하여 청송읍, 파천면, 진보면에서 추진 중에 있다. 금년 주왕산면, 부남면, 현동면, 안덕면, 현서면을 대상으로 “청송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2차)”을 환경부에 신청한 결과 사업을 확정했다. 이로써 청송군 전(全) 지역의 노후상수관로 개체, 지방상수도 시설 현대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권 시장은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미래 안동 100년의 대전환을 위한 주춧돌을 놓아가겠다”라며 “시민들의 삶에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며 새로운 희망으로 두근대고, 청년들로 들썩거리는 안동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경북도는 올해 메타버스 분야 예산이 지난해 추경예산 41억원 대비 20%(+8억 원) 증가한 도비 49억원과 국비 172억원을 확보해 총221억 원 규모라고 4일 밝혔다. 특히, 메타버스 관련 총사업비 5200억원 규모에 국비 예산 172억 원이 정부 예산에 반영,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사업의 추동력을 확보했다.
대구의 고등학생 4명과 대학생·청년 3명이 교육부가 주최하는 인재선발프로그램인 ‘2022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에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150명 경북 3,71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150명(해외유입 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78,136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716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37,249명이다.
정부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내고, 대구권 광역철도 등 지역 교통망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정부는 올해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승격시키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3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 부위원장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당권 주자들의 공식 출마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입장표명을 유보하고 있는 나 부위원장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경쟁력을 과시하면서다.
대구경북 기업 40여 곳이 5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기술력을 뽐낸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CES 2023에 참여하는 지역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은 44곳(대구 23, 경북 21)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11개 기업이 지난해 11월 1차로 발표된 CES 혁신상을 거머쥐면서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시가 발굴·육성한 스타트업 10개사가 수상해 역대 최대 기술창업 성과를 거뒀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CES 혁신상을 받은 대구 스타트업이 모두 8개사인 점을 생각하면 괄목할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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