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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의 배우자 김은미 여사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전달할 겨울 외투 포장·분류 작업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6일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할 외투를 분류하고 포장하는 일을 도왔다.
경주시가 조달 발전에 기여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달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8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조달청 주관 ‘2022년도 조달서비스이용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014명 경북 2,28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014명(해외유입 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87,019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285명(국외 1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47,481명이다.
2023년 연초부터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행보가 이목를 끌고 있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민선8기 재선에 성공한 이철우 도지사는 국회의원 3선의 관록과 인맥으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되면서 중앙과 지방을 통틀어 지방시대의 선구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전부터 지방의 역할을 건의해 역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최초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만들어지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가 세워졌다. 또 대통령당선인 시절 건의한 ‘경북발전 7대 과제’가 대통령의 17개 시도 지역공약으로 확대․확정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까지 전국 일평균 초미세먼지(PM2.5)와 미세먼지(PM10) 농도는 각각 86㎍/㎥와 143㎍/㎥이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이날 새벽 경기 평택시(청북읍)에서 260㎍/㎥까지 치솟은 바 있다. 미세먼지는 오전 8시 전북 익산시(삼기면)에서 353㎍/㎥까지 오른 것이 현재까지 최고 농도다.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009명 경북 2,40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009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85,005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401명(국외 1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45,196명이다.
세계 최대 규모 벤처투자사 겸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이하 PNP)가 대구지사 설립을 검토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5일(현지시각) 'CES 2023' 첫 일정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라밍고 호텔 회의장에서 PNP와 글로벌 벤처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식에 홍준표 대구시장과 사이드 아미디 PNP 창립자 겸 총괄회장이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경북도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지역 전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7일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및 내일 50㎍/㎥초과가 예상돼 발령기준을 충족함에 따른 것이다.
경북도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복합의 위기를 수출로 돌파해야 한다. 수출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고 일자리의 원천이다. 모든 외교의 중심을 경제에 놓고 수출전략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한 것에 따른 것이다.
장철영 위원은 2008년부터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경찰행정분야의 전문가로 경북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위원, 한국치안행정학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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