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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시장은“미래 경주를 위한 중·장기적인 사업에도 책임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고 “올해 완공해야 할 사업은 행정력을 집중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농특산물 10~20% 할인, 경주천년한우 최대 21% 할인, 수산물 구매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지역화폐 ‘경주페이’의 발행액을 1300억원 수준으로 잠정 확정하고 설·추석 명절이 있는 달은 월 50만원 한도에서 최대 10% 캐시백을, 나머지 10달은 월 30만원 한도에서 6% 캐시백을 지급한다
포항시가 미래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한 ‘포항기업’들의 활약이 눈부시다.지역 대표 벤처기업으로 손꼽히며,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의 상용화와 기술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그래핀스퀘어와 휴대용 체성분·생체정보 측정 스마트 기기를 선보인 ㈜원소프트다임, 열 제어 시스템 등 미세 발열 기술 기반의 헤어 스트레이트너를 출품한 망고슬래브㈜ 3곳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주어지는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향후 세계무대에서의 성공적인 입지 강화가 기대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올해 최우선 과제는 ‘농업 대전환’이라고 신년 각오를 밝힌 가운데, 새해를 맞아 도 농정국과 농업기술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6일 경북농업기술원(대구 북구 동호동)에서 열린 농업 대전환 업무협의에는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과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실무진이 참석했다.
영덕군은 이번 매뉴얼 제정을 통해 평상시와 유사시에 따른 관제 요령을 세분화해 범죄 상황이 의심되거나 위험 상황이 예상될 경우 지휘체계에 따라 즉시 보고가 이뤄지도록 했으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에 신속하게 전파해 사건·사고나 긴급 상황에 빈틈없이 대응하게 된다.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563명 경북 91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63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87,582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914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48,395명이다.
리얼미터가 조사한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12월 3주차에 41.1%를 기록, 지난 6월 이후 24주만에 40%선을 회복했다. 이후 전주(12월 5주차) 40.0%로 소폭 하락했다가 이번주 반등하기까지 4주째 40%대를 유지하고 있다. 부정 평가도 12월 3주차 56.8%에서 56.6%, 57.2%, 55.9%로 소폭 등락을 반복했다.
11일 오전 11시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열리는 ‘2023 경북여성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이 시장 일행은 6일(이하 현지시간) CES 2023을 방문해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등 올해의 핵심 기술정보와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포항시가 주력하고 있는 미래 핵심산업과 접목이 가능한 기술 유치, 투자 제안 등 글로벌기업들과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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