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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민주평통 경주시협의회 여성위원장이 지난 4일 서울 용산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민주평통 의장표창은 평화적 통일기반 구축과 국민통합에 공적이 탁월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대통령 표창이다.
포항시 대표단은 리치 피츠제럴드를 비롯해 캐시 리스코 피츠버그 자매도시협의회 교류협회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자매도시 결연을 목표로 교육, 문화, 환경,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올해 첫 금리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지난해 4월부터 연이은 인상으로, 사상 처음 일곱 차례 연속 인상이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연 3.5%가 됐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을 일선에서 추진하는 대구시 8개 구·군은 1월 13일(금)부터 2월 2일(목)까지 20일간의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월 10일(금)부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할 예정이며,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대구지역 대형마트는 2월 13일(월)부터 둘째, 넷째 주 월요일에 쉬게 된다. 대구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이후에도 지역 유통업 발전을 위한 대·중소 유통업체 상생 협력방안을 마련해 시행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날 경주시 해양수산과를 비롯해 경주시 수협, 포항 해경, 어촌계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약 5톤의 항내 쓰레기를 수거했다. 앞으로도 경주시는 항내 미관 저해 시설물에 대해 철거 계도 활동을 벌이는 등 쾌적한 어항 공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은 기존의 주유소 및 LPG충전소에 재생에너지와 연료전지 등 친환경 발전설비를 갖춘 주유소로, 친환경 발전설비를 통해 생산한 전기는 전기·수소차 충전에 활용한다.
올해 초 제16대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에 취임한 양재곤 회장은 의성 출신으로 다성건설 회장과 강동구문화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 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다.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1,724명 경북 1,83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724명(해외유입 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95,974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831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57,083명이다.
지난 2019년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 준공식에서 “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로 지역산업의 구조를 바꾸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차세대 첨단산업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크게 기대했다. 그러나 3년여가 지난 지금 103개에 달하는 업체가 이미 퇴거했으며 이 가운데 22개 업체는 수억원에 이르는 보조금을 받고 퇴거해 먹튀 논란에다 입찰 담합 의혹까지 불거지는 등 총체적 관리부실이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12일 100% 당원투표로 치러지는 전당대회 룰과 관련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뽑는데 일본 국민들 의견을 30% 반영하라는 게 가능한 일인가"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대구를 찾아 영남지방자치연구원 개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일본 국민 의견을 30% 반영하지 않았다고 해서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제대로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궤변 중의 궤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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