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오는 2월 15일까지 경북 정책, 명소 등을 알리는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으로 월 1회 경북 취재 활동에 적극 참여 가능한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반분야 50명, 영상분야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선발된 서포터즈는 올 연말까지 활동한다.
‘AI 말벗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실제 사람과 유사한 인공지능 목소리가 적용된 AI 말벗 상담사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친구처럼 자유롭게 대화하면서 정서적인 돌봄을 제공한다.
24일 정희용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설 연휴 기간 가정폭력사건 신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112에 신고된 가정폭력 사건은 총 19,763건으로 나타났다. 매년 약 3,953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있는 것이다.
경부고속선의 기착역이자 천년고도 경주의 관문인 ‘신경주역’을 ‘경주역’으로 바꾸기 위한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2010년 11월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 개통 당시 ‘신경주역’이라는 역명으로 문을 연 이후 13년 만이다. 경주시는 지난달 28일 개최된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경주역’을 ‘경주역’으로 역명을 변경·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주 노동 임시공영 주차장(옛 시청부지)이 새 단장을 마쳤다. 또 주변 환경과 어울리도록 명칭도 ‘봉황대 공영주차장’으로 변경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00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해 오는 2월부터 정식 운영한다. 당초 4월 초 준공 예정일을 2달 정도 앞당긴 셈이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또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의 장애인·다자녀(2자녀 이상) 가정이다.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가구 중 산모의 사망이나 질병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복지시설 등에 있는 아동에게 지원된다.
경북도는 규제자유특구 지정 4년차를 맞아 특구기반 신산업거점 대전환을 통해 지역의 혁신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경북도는 2019년 규제자유특구 제도가 도입된 후 현재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가장 많은 4개의 규제자유특구*를 지정받아 지역의 새로운 산업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19.7월)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포항), (‘20.7월) 산업용 헴프(HEMP) 특구(안동), (’21.7월) 스마트 그린물류 특구(김천), (’22.8월)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특구(경산)이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20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08,854명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574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70,765명이다.
이철우 도지사는“일본 외무상의 매년 이어지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를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행위에 대해,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전 도민과 함께 강력히 맞서겠다”고 천명했다
감면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인 저온저장고 건립․곡물건조기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국가유공자․유가족, 장애인 등이 해당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