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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안) 설명을 통해 포항시와 경북도는 준비된 의사과학자 양성 지역으로서 ▲탄탄한 바이오 인프라 ▲끈끈한 지역의료계와의 유대관계 ▲시대적 과제인 국가균형발전 문제 해결이라는 3대 요건을 갖춘 경북 포항의 장점을 어필하며 「포스텍 연구중심의대」설립의 당위성을 적극 펼쳤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일 포항을 방문하여 아동양육시설과 고교‧대학 등 포항의 교육기관과 현안 간담회를 진행한다. 포스텍 본관 대회의실에서 의사과학자 양성과 연구중심의대 설립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포스텍은 교육부에 바이오산업의 혁신을 이끌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필수적인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을 적극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856명 경북 82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56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19,371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828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81,911명이다.
6일 오전 8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한다.
6일 오전 11시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하는「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2023년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이상배(제19대), 우명규(제24대), 심우영(제25대), 김관용(제29대, 제30대, 제31대) 도지사를 비롯해 민선 출범 이후 행정․정무․경제부지사를 지낸 21명이 참석했다. 역대 도지사와 부지사가 함께한 간담회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와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위원장 이배용)는 2일 도청에서 지역 대학 위기에 따른 정책과제를 위해 국가교육위원회, 교육부, 지역대학 총장,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미래교육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출범한 국교위가 지방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현장소통회로 이철우 도지사가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지방대학 혁신모델에 대한 중앙차원의 높은 관심이 반영돼 마련됐다.국가교육위원회는 정권에 흔들리지 않는 일관된 교육정책을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의 합의제 행정위원회로 경북을 시작으로 지역별 미래교육 소통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아침 대구 및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들에게 직접 문자 메시지를 보내 최근 대구경북신공항과 관련된 영남권의 갈등 양상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10일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중앙-지방협력회의 후 별도 만남을 통해 협의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회의에서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의 등재 과정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센터 박진재 실장이 ‘한국의 서원’등재 추진을 위한 준비과정과 등재 경험 및 등재 이후 보존과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달집 축제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가 포항에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준 이후 새로운 한 해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고, 묵은 액운을 달집에 태우면서 날려 보냄으로써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염원을 담아 더욱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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