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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대구시의 콘텐츠 리딩기업 육성정책이 가시적인 결과를 낳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시는 콘텐츠코리아랩을 선두로 2020년 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2021년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를 연달아 개관해 ‘창작-창업-성장’의 단계별 기업성장 원스톱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고졸청년 성공시대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K-로컬 7대 프로젝트로 지방 정주혁명, 청년 4대 패키지’를 제시한 경북도는 고졸 청년들을 위한 획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 실행 계획으로 △고졸 취업자 학위 취득 무상지원 △취업 2년 후 대졸 수준 임금보장 △군 복무 복귀 시 상여금 300% 지원이라는 틀을 마련했다.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26명 경북 24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26명(해외유입 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30,718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241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1,393,529명이다.
21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에 참석한다.
21일 시청 3층 로비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 50주년 시즌권 판매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압도적 제1당이, 더구나 당 이름에 민주란 이름이 들어간 당이 숫자 힘으로 불체포특권을 악용한다면 내년 4월 총선에서 국민들이 민주당 의석을 모두 회수할 것"이라며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했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 대표 체포동의안은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돼 27일 표결에 부쳐진다.
최우수상은 경운대 학생들로 구성된 ‘업그레이드’(프로젝트명: 소통버스 학교정보 공유 서비스) 팀이 차지해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우수상은 금오공대 ‘후레쉬맨(FRESHMEN)’ 팀(프로젝트명: 우리 친해져봐요, 세대 간 소통 커뮤니케이션), 장려상은 금오공대 ‘메타빠스’(프로젝트명: 메타팜, 메타버스 농업 체험)팀이 선정돼 각각 상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수여했다.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5일 죽전역 지하 통로에 공유 피아노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죽전역 공유 피아노는 시민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고객 감성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치됐으며, 통로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오직 ‘통로’에서 ‘문화공간’으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에 공모한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이하 본사업)이 2021년에 이어 또 다시 선정돼 경북 스타트업이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2022년에 직불금을 수령한 경영주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모이소 경상북도’앱을 통해 서류 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마감 후에는 자격심사를 거쳐 총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4월과 8월에 걸쳐 각각 30만원씩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로 지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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