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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간 연계사업인 정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형산강 원수확보를 위해 원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각각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한다. 시는 2021년, 2022년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정‧원수 비상공급망 구축이 환경부 국비사업으로 각각 선정됐다.
경주시가 종합석재 창조사 대표 윤만걸(68) 석장에게 경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월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민간담회’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은 윤 석장에게 직접 인정서를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시장현대화사업 133억원,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83억원, 도시재생인정사업 84억원 등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덕시장 재건축사업을 위한 총사업비 300억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15,098㎡(4,560평) 규모의 명품시장을 조성하게 된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아케이드, 교량 등을 포함해 화재로 전소된 영덕시장 건축물 3,004.74㎡를 철거하고 가설공사, 철거공사, 폐기물처리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선거의 전국 평균 투표율은 79.6%(제2회 전국 평균 80.7%)이고, 대구는 제2회 85.5%보다 0.5%p 높아진 전국에서 가장 높은 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북도는 관광분야에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의 우수한 역사문화관광자원과 강·산·해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총 1079억원의 지역특화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했다.또 코로나19 이후 안전,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웰니스 관광페스타를 개최해 1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경북을 찾아와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각광받았다.
올해 지금까지 35건(1.1.~3.7.기준)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더 이상의 산불은 없어야 된다는 각오로 더욱 적극적인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산림화재 취약지역 예방 및 홍보활동 강화 △산림화재 대비 태세 확립 △산림화재 현장 대응 체계 구축 △지자체 정보공유 및 산불 대비 공조체계 강화 등이다.
3월부터 올 연말까지 공공하수시설, 분뇨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방문해 수질관리 문제점이나 측정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현장 소통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기술지원 대상은 실험실이 운영되고 있는 도내 공공하수처리장 10개소와 분뇨처리시설 3개소, 가축분뇨처리시설 2개소 등 규모가 큰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10개 시군 총 15개소를 중점 추진한다.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469명 경북 59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69명(해외유입 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38,562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592명(국외 o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403,139명이다.
10일 오전 10시 강동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강동면 찾아가는 시민간담회’를 주재한다.
김재원 최고위원이 8일 대구경북(TK) 기반 정치인으로는 유일하게 국민의힘 지도부에 입성했다. 김 최고위원은 박근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전직 3선 의원이다. 친박계 핵심으로 꼽혔지만 현재는 친윤계로 분류된다. 직전 지도부에서 최고위원을 맡았던 그는 최고위원 본경선에 재차 진출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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