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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1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서악·광명·건천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협약식’에 참석한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주민공청회 이후 관련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 중으로, 오는 6월5일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팔공산에서 개최하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도 이날 공식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부모의 산소가 훼손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12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봉화경찰서 관계자들이 이날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 소재 이 대표 부모의 묘소에 찾아가 봉분 훼손 등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다.
지난 2021년 ‘대구 골목상권 중장기계획(2021년~2025년)’을 수립하고, 지역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2025년까지 총 120개소 전략적 육성을 목표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 함께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3차년도인 올해에는 ▲ 1단계(골목상권 기반조성 및 조직화) 20개소, ▲ 2단계(골목상권 안정화) 8개소 등을 발굴·선정해 골목상권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취약계층의 안전 환경 지원 범위는 ▲소방ㆍ가스ㆍ전기 시설 등의 안전 점검 및 개선 ▲어린이 보호구역 등 취약지역의 안전 환경 개선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안전장비 및 용품의 제공 ▲감염병 및 미세먼지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한 마스크 등의 용품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이 이슈로 부상함에 따라‘수소경제’로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추세에 맞춰 정부 수소 정책 중점전략인 ‘수소연료전지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연일대교, 냉천교, 포스코대교, 문덕교 등 지역의 주요 교량 4개소에 2,008개의 화분을, 영일대, 터미널, 포항역, 시청앞, 문덕로 등 경관 지역에 266개의 대형화분을 각각 설치했다
지난달 23일 서면을 시작으로 읍·면·동 23곳에서 시행한 '2023년 찾아가는 시민간담회‘를 지난 10일 개최된 안강읍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낙영 시장이 시민들에게 올해 시정방향과 그동안의 사업성과를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했다.
‘오늘은 통하는 날’은 관련 부서에서 해결하지 못한 민원을 시장이 직접 나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절차로, 민원인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시장에게 직접 듣고 전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민원인을 직접 만나 고충을 듣고 19건의 민원에 대해 △수용 7건 △대안조정 7건 △설득이해 4건 △기타 1건으로 나눠 처리했다.
올해 벚꽃축제 분위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경북도 지정 축제로 인정받은 만큼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도시 매력을 다시 한 번 뽐낸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벚꽃을 소재로 친환경, 반려견 등 ESG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축제로의 변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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