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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1시 청송군 용전천 임시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청송황금사과배 파크골프 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다.
홍 시장은 "미국은 1917년 하원 의원 435명을 확정한 이래 인구가 두 배 반 늘었어도 의원 수 증원이 없다. 미국 기준으로 보면 우리는 의원 80명이면 되는데 300명이나 된다"고 했다.
20일부터 대중교통수단과 개방형 약국 내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을 기존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된다. 대구시는 이런 내용의 행정명령을 지난 17일 변경 고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의원은 상당한 분량의 사전 자료요구-분석을 통해 3월 15일 울릉도 현지 확인 현장에서 직접 이와 같은 문제점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군의 모 학교가 최근 5년간 7건의 개선공사 총액 약 9억3천만원을 들여놓고 곧 철거를 앞두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여 박 의원의 문제 제기는 상당히 논리와 근거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범대위는 “포스코홀딩스 포항 이전과 미래기술연구원 포항 설치는 지역균형발전과 지방 소멸 방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실체를 포항에 갖춰야 한다”며 “지금까지 이를 거부해온 최정우 회장은 잘못된 리더십의 막중한 책임을 통감하고 자진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경북도에서는 바로 지금이 지방주도 외국인 정책 추진의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하고 올해 1월 1일 외국인공동체과를 신설했으며, 외국인 공동체 TF단을 구성했다. 부서별로 나눠져 추진하는 외국인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도청 내 외국인 관련부서, 시군, 연구기관, 산업계, 대학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위한 싱크탱크를 만들었다.올해 외국인공동체과의 목표는 지역특화비자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과 도내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내년에는 1천명의 외국인 숙련노동자와 유학생 우수인재를 확대 유치해 지역사회의 큰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 공모에 비수도권 최초로 포항공대(포스텍)가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푸드테크 계약학과는 대학에서 석사과정으로 기업과 연계해 산업체 맞춤형 업체 종사자를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UN총회가 ‘Agenda 21’에 포함된 건의를 받아들여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경북도는 2001년 영천 금호강변에서 첫 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LINC3.0 협의체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3.0사업)’을 통해 경북도-지역대학 간 연계·협업할 수 있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력내용으로 경북도와 각 대학은 △지역 특성화 분야·산업 등 발전방향 상호 공유·연계 △지역 산업수요에 맞는 인재양성, 기술개발 및 사업 등을 통한 인재의 지역정주 도모 △‘경상북도 LINC3.0 협의체’구성·운영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올해로 화업 43년을 맞고 있는 남 화가는 조약돌 그림에 천착해 왔으며, 이번 초대전에는 2년 간에 걸쳐 준비한 9m 크기(약1.500호)의 작품 1점과 10호 미만 소품 200여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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