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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 비전선포식’에 참석한다.
경주시가 사업비 410억원을 들여 폭 20m, 왕복 4차선, 총 연장 371m 규모로 조성 중인 제2금장교의 공정률이 70%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주시가 황성동과 현곡면을 잇는 신설 교량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북도와 정부를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본격화됐다.
.현행 울릉도‧독도 관련 법률은 주로 독도와 주변 해역의 이용과 관리, 보호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렇다 보니 정책적 지원 범위가 소극적‧제한적이다.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개발과 보전, 활용을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법령의 존재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사업부서와 계약부서 사이의 사전 협의로 계획(설계)단계 부터 지역 업체 제품을 우선으로 반영하도록 했다. 이번 조치는 상대적으로 지역 계약률이 낮은 물품 분야에 대한 지역 업체를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지역에서 진행하는 모든 건설공사에 지역 근로자를 먼저 고용하고 건설장비 역시 지역 업체 제품을 사용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올해 산불특별대책기간인 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발생 결과와 산불예방 노력도를 종합 평가해 평가 하위 시군에는 도비보조사업 등에 재정적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3월 24일 기준 도내 발생한 산불이 48건, 피해면적 300ha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한 결과, 특단의 조치로 해석된다.
옥내수도시설은 각 가정의 수도계량기부터 건물 내 설치된 수도꼭지 직전까지의 급수관, 저수조 등의 급수시설이다. 정수장에서 양질의 수돗물이 공급되더라도 저수조나 급수관, 수도꼭지와 같은 수도설비의 관리 상태에 따라 수질에 큰 차이가 발생한다.
경주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추진한 ‘경주 외동공설시장 장옥 신축공사’가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8년 11월 중소벤처사업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에 선정되면서 본격화됐다. 외동공설시장은 울산과 인접한 외동읍 입실리에 위치한 지역 대표 전통시장이다.
경북도가 지원해서 개발된 지진 재난대응 교육훈련 기능성 게임 ‘퍼펙트 클리어(Perfect clear)’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해 9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오는 6월에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국제소방방재전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는 도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 등을 위해 상반기에 출범되었으며, 도 경계지역 내 관광자원 개발,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개선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북 부안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사업 ▲중남미 수소사업 진출 기반 확보를 위한 칠레 소규모 사업 공동참여 ▲CCUS 기술을 활용한 블루수소 기술개발 및 사업화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 사업 ▲기타 탄소중립 및 청정수소 기술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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