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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380억원(국비 266억원, 도비 114억원)을 투입해 영덕 강구면 금호리에 위치한 로하스농공단지 일대에 스마트기술(IoT, AI 등)이 적용된 공유기반 수산물 가공시설과 콜드체인 자동물류시스템, 빅데이터센터, 디자인통합지원센터 등을 주요시설로 하는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경상북도 테마 여행’과 ‘경상북도 자유 여행’으로, 두 부문 중 1개를 채택해 60초 내외의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제작해 인스타그램 릴스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지원서와 영상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 보건의 날 슬로건은 세계보건기구의 ‘HEALTH FOR ALL’을 바탕으로 ‘모두가 건강한 나라,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정했으며, 국민 모두의 건강한 삶을 기원하며 ‘5천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는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누리집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경북도는 9일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의 마지막 구간으로 삽골재에서 도산서원까지 마지막 걷기 여정을 마무리하고 폐막식을 개최했다.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는 45명으로 구성된 재현단이 퇴계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지난달 27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이날 안동 도산서원까지 5개 시도, 17개 시군구를 거쳐 걸어오며 퇴계선생의 참뜻을 되새겼다. 경북도에서 이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는 지방시대의 성공모델을 퇴계정신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 퇴계선생의 귀향은 16세기 서원운동으로 발전했고, 이는 국가의 자원과 인재를 지방으로 되돌려 놓고 지방시대 혁명으로 이끈 계기를 마련했다.
치안솔루션팀은 생활안전분야 치안행정 정책연구단을 포함해 관련분야 전문가, 교수, 경찰서 CPO(범죄안전진단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학생·일반부 대회에서는 ‘베트남에서 시집온 며느리가 갑자기 쓰러진 시어머니를 심폐소생술로 소생시킨다’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친 청도 다문화 이웃으로 구성된 ‘CPR 다문화 고부열전’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교육은 감염병, 식의약, 환경의 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되는데 △감염병 분야는 코로나19 검사, 식중독균 검사 실시 △식의약 분야는 건강기능식품, 일회용품 검사 △환경 분야는 미세먼지, 첨단 분석기기에 대한 시간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 구제길L을 비롯하여 국제이사 이계오L, 국제라이온스 재단이사 오인교L, 연규주 356복합지구의장을 비롯한 많은 라이온스 인사들과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및 라이온스 회원, 및 가족 약 5,000명이 참석했다.
개정안은 2013년 대비 늘어난 고령가구 가계 지출액과 가파른 물가 상승율, 2배 가까이 오른 최저임금 등을 반영하여 분리과세 기준을 현실화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개인의 노후준비를 위한 투자가 확대되어 사회적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적 연금을 통한 금융시장 자금 유입이 활발해지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22명 경북 34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22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50,005명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347명(해외유입1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17,0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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