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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황사는 10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11일 만주지역에서 발원했으며 11일 밤부터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시군 새마을회에서는 영농쓰레기 수거용 새마을 포대를 임야 100m 이내 농가에 우선 배부했고, 5월말까지 수거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조사과정에서 발견된 위험요소 중 25건은 즉시 현지 시정 조치했고 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관계인 지도ㆍ교육을 실시했으며,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 63건은 과태료 등 행정명령 및 개선 권고 조치하고 이행 여부를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
구미를 비롯한 11개 시군 53개 경기장을 중심으로 공무원, 경북도옥외광고협회 등 관련기관과 합동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경기장 주변 및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가 정상회의 개최도시 최적지임을 밝히고 역량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고 APEC 경주 유치와 함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대응, 영덕‧울진‧삼척간 동해안 고속도로 개설, 울릉군 비상 대비시설 확충 건의 등에 대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한성 본부장은 11일 경북 원전 소재 도시인 울진군에 각각 30만원씩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울진군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도 경주시에 각각 30만원씩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경주시는 오는 12월까지 1차 토지보상 및 각종 영향평가를 마무리 지은 후 내년 4월까지는 2차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25년 1월 착공, 같은 해 하반기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지원, 수소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갖춘 수소전문기업 발굴 및 육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예타사업의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어 수소경제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포항지역 양극재 생산량은 15만 톤으로 국내 1위를 기록했으며 향후 양극재를 비롯한 원료, 전구체 생산기업들의 지속적인 투자가 이어지면서 2030년까지 양극재 100만 톤 및 이차전지 원료·소재까지 총 200만 톤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예산시장 현지 시찰을 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인구유입 및 청년 창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의 좋은 해답이 될 수 있는‘예산시장 오픈스페이스 조성사업’추진상황과 주변시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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