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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2012년과 2017년에 이어 지난해 말 양성평등 성과와 계획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되면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8개의 시립도서관과 40개의 작은도서관, 9개의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는 포항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일상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서문화 활동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28명 경북 36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28명(해외유입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51,543명이다. 경북은 18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366명(해외유입 0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18,794명이다.
17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4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다.
경기부진에 주식과 부동산 거래 위축까지 겹치며 올해 국세 수입이 감소하고, 지난해 태풍피해로 지역기업의 영업이익 역시 감소하는 등 올해 지방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리면서 시는 이날 대책 회의를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부과 징수율 제고를 위한 부서별 징수대책을 논의했다.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18년 후보지 선정 4개 단체장 합의, 2019년 이전사업비 협의 중재와 이전부지 선정기준 결정, 2020년 군위군 유치신청서 제출 설득과 2021년 특별법 제정 무산 등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며 한마음으로 뭉쳐 이뤄낸 대구경북 시도민의 쾌거다.특별법 시행일도 통상의 6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되어 올해 내 민간사업자 선정 가능성에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지난 달 국토부의 지역 첨단산업 거점 육성을 위한 국가산단 후보지에 최종 선정된 경주 SMR 국가산단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조기 조성과 관련 국책사업 발굴, 기업유치 등 후속대책을 논의하고자 이번 회의가 마련됐다.
국토 최동단 지자체인 울릉도의 유일한 의료기관은 보건의료원뿐이다. 울릉도는 개인 의원이 부족해 의료복지 일선 현장을 오롯이 공보의가 도맡아 하고 있다. 게다가 주민 실수요가 높은 내과를 비롯한 안과, 피부과, 산부인과, 정형외과의 전문의가 없어 울릉군민과 울릉도 관광객들이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실정이다.
관상어 산업은 사육인구와 1인 가구 증가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연평균 7~8%씩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약 50조원으로 추산되는 잠재력이 높은 산업인 반면 국내 산업은 5천억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펫코노미 시대를 대비하고 낙동강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접목한 미개척분야를 선점하고자 경북도가 2019년부터 국가 관상어 산업 클러스터 기본구상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결실을 맺게 됐다.
경북도 의과 공중보건의 수는 2014년 372명에서 2023년 250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지난달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통해 사전 대책을 협의했고 미 배치 보건지소 순회 진료, 의료원 행복병원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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