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청소년참여기구는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 자치 기구로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직접 정책을 발굴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의견을 건의하고,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참여 민주주의 학습의 장이다.
통계청 경제활동 인구조사에 따르면 2030년까지 생산가능 인구(25~54세) 비중은 약 300만명 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참외산업 유지를 위해서는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 개발이 필수적이다.
경주시는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식물영양센터’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가소득증대와 농업미생물 생산·공급체계 구축이 주된 목적이다. 2022년도 환경부 주관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화됐다.
공모주제는 시정의 발전을 위한 △경제 △문화‧관광 △농‧어촌 △기타 분야 등 4개 분야, 8개 과제로 나뉘며,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이달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31일 간 진행되며, 의견 제안은 경주시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우편(경주시청 정책기획관), 이메일(oh3736@korea.kr) 모두 가능하다.
이번 하수도 준설로 침수 예방은 물론 하수 악취제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본격적인 우기 전 하수도 준설을 완료해 폭우와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619명 경북 63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19명(해외유입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64,639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630명(해외유입 0)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32,686명이다.
경북도는 5월 15일부터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태풍, 호우,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 예기치 못한 태풍‧집중호우‧폭염 등에 대비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기상 특보 발령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13개 협업부서와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로 선제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응급복구 인력‧장비‧자재, 행동 매뉴얼, 비상연락체계 등을 정비하고 시군, 관계기관, 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한다.포항 지하주차장 인명피해를 계기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물막이설치사업 등을 우기 전 조기 구축한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둘째 주(7∼1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리터)당 1천648.9원으로 전주보다 12.3원 내렸다. 휘발유 가격은 주간 단위로 2주 연속 하락했다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639명 경북 59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639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64,020명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596명(해외유입 1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32,056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