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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건강상 이유로 한 달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라며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포항시정을 빈틈없이 잘 챙겨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난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 사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다.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라”고 강조했다. 또 “당장 17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계획서 발표를 앞두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준비를 잘해서 포항이 꼭 이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도 당부했다.경북도는 17일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와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추진 전략을 발표한다.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가 특히 강조하는 자살 예방, 외국인 인식개선, ESG 실천 등에 대한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보이소TV」, 경북도와 시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한다.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법으로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 신청 △공공기관 직무관련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직무관련자와의 거래신고 △가족채용 제한 △직무상 비밀 등 이용 금지 등을 규정하고 있다.
경북청년 인생설계 학교는 인생전환기에 놓인 청년들이 자신만의 강점 등을 진단하고, 자기이해도와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16일 포항에서 주2회 8회차 강의를 시작으로 영주, 영천, 상주, 경산에서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방미성과를 안보동맹을 넘어선 첨단기술동맹과 문화동맹을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인식하고, 성과를 지역으로까지 확산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국정목표이자 도정목표인 ‘지방시대’를 실현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경북도는 포항의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와 안동의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를 글로벌 혁신특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추진했으며, 평소 농사의 수고로움과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구제역이 2019년 1월 발생 이후 약 4년만에 발생됨에 따라 위기관리 단계가 “관심단계”에서 “주의단계”로 상향 조정됐다.이에 경북도에서는 도내에 바이러스 유입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방역체계 가동을 위해 지난 2월말 종료됐던 “구제역 방역상황실 운영”을 재개했다.
조사대상은 사전에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조사 문항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영양 등의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수준 등에 대한 145개의 설문으로 구성된다.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787명 경북 65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87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65,658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657명(해외유입1)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33,593명이다.
경북도는 15일 포항경주공항에서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 엠브레어사와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마틴 홈즈 엠브레어 총괄부사장, 마시아 도너 주한 브라질 대사,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부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엠브레어는 브라질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회사로 1만8천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연매출은 미화 50억불 규모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 항공산업에 대한 홍보활동, 항공산업 관련 정보 및 모범사례 공유를 위한 컨설팅 및 자문, 항공산업 관련 경북도 내 정비 및 훈련지원시설 설립과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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