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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양육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를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지난 2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 증축건물에서 주낙영 시장, 이철우 의장,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동읍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협약 공모에 전국 최다인 5개 시군(경주, 구미, 영천, 의성, 성주)이 선정돼 5년간 총사업비 2,150억원(국비 1,500억원, 지방비 65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농촌협약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시군 주도로 농촌생활권에 발전 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도 및 시군의 공동 투자로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달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캠핑장을 보유하고 있는 경북도는 3대문화권 인프라 및 수려한 자연환경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캠핑 관광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올 3월 구미에서 열린 국내 최대 캠핑페스티벌 ‘고아웃캠프*’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전국 520만 캠핑 인구가 ‘경상북도’를 주목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기도 했다. 경북도에서는 ‘대한민국 캠핑1번지 경상북도’를 목표로 캠핑 인프라 확충 및 관리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대한민국 캠핑 관광을 선도하는 경북’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경북의 대표적 체류형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7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3기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다.
아미타브 샤르마 철도부 대변인은 사고 열차 중 한 대의 객차 10∼12량이 먼저 탈선하면서 인접 선로로 넘어졌고, 해당 선로를 이용해 반대편에서 오던 다른 여객 열차가 이에 부딪혔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두 번째 열차의 객차 3량가량도 탈선했다.
들녘특구 대표들이 직접 특구별 추진현황과 특화된 공동영농 모델을 소개했으며 특구 지정을 알리는 현판이 수여됐다. 또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재배 확대가 필요한 우리밀과 가루쌀로 만든 빵, 쿠키, 맥주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소개하고 시식·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도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김천파크호텔에서 ‘2023 경북도 상인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은 저성장, 소비침체, 유통환경 변화 등 위기를 맞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 모색과 상인 상호 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청년마켓, 청년체험부스, 거리버스킹, 댄스동아리 챔피언십, 청년드림콘서트 등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청년들에게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 품목은 적색 대륜의 반겹꽃형인 ‘로벨라’등 거베라 3품종, 녹색 폼폰형의 조기개화성인 ‘그린볼엔디’등 국화 6품종, 노랑적색의 복색으로 고온적응성이 우수한 절화장미 ‘버닝골드’등 장미 5품종이다
대한산란계협회 대구경북도지회는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해 3천만원 상당의 계란 5,000판을 기증했으며 6월 초 7개 시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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