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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방본부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협업해 도내 전체 982개 공·사립학교(유치원 20, 초등 503, 중등 267, 고등 184, 특수 8)를 대상으로 119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119비상벨은 각 학교의 당직실, 기숙사 사감실 등에 설치되며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즉시 119상황실로 연결된다.
농업기술원 「다-Dream 봉사단」은 농업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농업기술원 직원 50명이 영농봉사팀, 작목컨설팅팀, 농업기계수리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돼 일손부족 농가의 영농지원과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매 분기마다 현장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8일 증산~가천 간 도로건설공사 현장사무실(성주군 가천면 소재)에서 국지도 및 지방도 20개 건설 사업에 대한 예산 신속집행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관련 공무원, 현장소장, 감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약용작물로 재배되던 작약이 최근 조경용 화훼식물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884종의 다양한 작약꽃을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서 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으로 영덕읍 대부리 일원에 영덕 축구트레이닝센터와 약 400개 객실의 호텔을 개발하고 관련 부대시설로는 스포츠재활치료센터, 국제규격 축구장 및 유소년 축구장 등 8면, 세미나 및 연수시설, 축구교육센터, 컨퍼런스 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일 오전 8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한다.
경북도는 7일 경북도-영남대-에코프로머티리얼즈-포스코플랜텍과 “경북 산학관 협력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방소멸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역 내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인식과 함께 지역 청년의 수도권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를 대비해 경북도는 민선 8기 시작 이래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개선과 산학관 연계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 저변 확대와 지역 정주 모델을 정립하고자 산학관 동반성장 상생 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영남대는 올 하반기부터 정규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지역 기업 인식교육 및 기업 맞춤형 특화캠프를 추진한다.
협약은 기업은 바이오메디 산업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채용, 대학은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는 교육기반 구축 및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담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생생토크’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봉화군의 미래와 발전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등 군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이 만들어졌다
전체 시설면적 310.8㎡으로 양잠 산물의 건조를 위한 대형 동결건조기를 포함해 식용곤충을 원료로 하는 환, 과립, 분말, 액상 등의 식품 생산을 위한 건조기, 분쇄기, 추출기, 포장기 등 30여종의 장비를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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