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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도내 한파특보가 발생하면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도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이나 장시간 야외 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노동조합위원장선거 당선인 공고를 통해 제12기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김규홍, 사무총장에 김세민 후보가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저출생과 전쟁 3년 차를 맞은 경북도가 저출생 대응 정책 과제 수는 줄이고 예산은 늘리는 등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
경북도와 경산시는 울산광역시와 손을 맞잡고 2천여 자동차 부품 기업이 산재한 경산시와 완성차 기업이 있는 울산광역시를 최단 거리로 잇는 ‘경산~울산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공동선언문 체결식을 가졌다.
경북도의회 박규탁 의원이 「경상북도 미술진흥 조례안」을 대표 발의 하였다.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지난 11일 경북도의회 제359회 제2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경북도의회 서석영 의원이 경북 연안의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경상북도 해양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황성 제2지하차도를 유지할지, 보행 중심 공간으로 전환할지를 놓고 경주시가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경주시가 APEC 이후 도시 전략의 한 축으로 동해안 해양문화 기반 강화를 선택하며 해양관광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가 지역복지와 의료·돌봄, 고독사 예방 등 복지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로부터 각각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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