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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11시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시민감사관 간담회’에 참석한다.
포항시는 지난달 20일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오는 2024년부터 블루밸리 국가산단 28만㎡ 부지에 기업집적화코어, 부품소재성능평가코어, 연료전지실증코어를 조성해 환동해 거점 친환경 에너지 도시를 육성할 계획이다.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참가했던 세계 각국 잼버리 대원들이 무더위와 태풍을 이겨내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뒤 경주를 찾았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11일 서울에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폐영식을 마친 독일, 체코, 루마니아, 우루과이, 포르투갈 등 5개국 대원 730여명이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 간 경주에서 머문다.
경북도는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 도입으로 기관별 산재하던 예산·회계·인사·급여 및 전자결재 프로그램을 통일해 기관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관의 업무 상황 실시간 공유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도정 협업 기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 교류 및 경제사절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우수기업 수출상담회, 수산물 판촉행사 등 시장 개척활동을 펼치고 베트남,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통한 교류 협력, 해외인력 유치활동, 의료봉사 지원, 쌀 도정기 기증행사 등을 진행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광복절인 15일부터 50명씩 출동해 △침수가옥 토사 제거 및 가재도구 정리 △파손된 창고나 비닐하우스, 가축사 등 철거 △마을 수로 및 농로 정리 등의 작업을 지원한다.
이철우 지사는 경축사에서“1945년이 ‘1차 광복’이었다면 ‘2차 광복’은 산업화, ‘3차 광복’은 민주화였다. 이제 우리가 이뤄야 할 광복은 바로‘지방화’”라며, “새로운 대한민국!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14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대구 군 공항 이전(기부 대 양여 방식)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총사업비는 11조5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채진원 신임 대사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통상산업부를 거쳐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외교부 경제협력과장, 주호주 공사, 주르완다 대사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국제경제 분야에 해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2년간 경북도의 외교·통상 역량 강화, 국제행사 유치, 국제교류 협력사업 등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APEC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해 역량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선비 순례길 일부 구간인 약 28km를 1박 2일 동안 걷는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첫째 날 단천교~이육사문학관~퇴계종택~도산서원으로 이어지는 약 23.6km를 걸으며 숙영지인 안동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1박을 하고, 둘째 날에는 선상수상길~선성현문화단지로 이어지는 4.4km 구간을 끝으로 1박 2일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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