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배한철 의장은 을지연습을 참관하고, “호국의 고장인 경북도의 자부심과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무원과 관계자들은 전시 대비 계획과 업무를 숙지하여 실질적인 비상대비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주간(8월 14∼20일)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 1만3천338명, 해외 유입 3명이다. 총확진자 수는 156만1천714명이다. 최근 1주간 신규 확진자는 전주(8월 7∼13일) 1만6천543명보다 19.4%(3천202명) 줄었다.
이인선 국회의원 ( 대구 수성구을 , 국민의힘 ) 과 김영식 국회의원 ( 경북 구미시을 , 국민의힘 ) 은 21 일 오전 10 시 국회 소통관에서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우리가 원자력 발전을 선택한 이상 , 그 혜택을 누리는 세대가 방폐물 처리 관리에 나서는 것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해야할 과제입니다 .
이날 행사는 △희생자를 위한 기도 △희생자 롤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감사편지 낭독 △감사편지에 대한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캠프 데이비드에서의 한미일 정상회의 성과를 직접 국민에게 설명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을지 국무회의와 제35회 정례 국무회의를 차례로 주재할 예정이다. 회의는 생방송 중계된다.
22일 15시 30분 경주 웨딩파티엘에서 열리는 ‘새마을회 여성봉사자 실천대회’에 참석한다.
경북도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실시하는 2023년 을지연습에 도내 300개 기관 3만5천명 참여와 23일 민방위 훈련에는 전 도민이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사건을 계기로 당시 박정희 대통령 지시에 의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주관 하에 비정규전 상황을 상정해 그 해 7월 도상연습으로 ‘태극연습’을 최초로 실시했다.
경북도는 최근 급증하는 자연재해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397억원 규모의 202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주요 세출예산 편성은 산불․수해․폭염 등 자연재해의 신속한 응급복구, 안정적인 이재민 지원 및 스마트 재해예방 시스템구축에 재원을 집중 투입했다. 7월 호우피해 응급복구비 131.5억, 태풍힌남노 항구복구 50억, 교량보수보강 30억, 문화재긴급보수 3.5억 등이며, 호우피해재난지원금 30억, 포항공동체 복합시설건립 3.4억 등이다.한편, 도가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도의회 상임위원회의 심의와 예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1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은 전효재 선임연구위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 경계를 넘어... 지역간 상생협력 혁신 사례와 추진과제”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 경계지역 관련 추진 동향과 스페인 및 일본 사례 등을 언급했고 사례중심으로 지역문화관광혁신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가했던 2,000여명의 대원들이 7.24일부터 8.18일까지 차례로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경주를 찾았다. 한편 이번 잼버리 대원들이 불국사 숙박단지 유스호스텔 3개소에 최장 7.24-7.29일까지 6일간 독일(200명), 핀란드(720명), 뉴질랜드(80명) 등 920명이 체류하면서 등 비수기 유스호스텔 경기 활성에도 한 몫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