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인 접영 김서영(29·경북도청)과 10대 선수 3명 배영 이은지(17·방산고), 평영 고하루(14·강원체중), 자유형 허연경(17·방산고)이 힘을 모아 4분00초13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이 기록은 2019년 임다솔, 백수연, 박예린, 정소은이 작성한 4분03초38을 3초25나 줄인 한국 신기록이다.김서영은 자신의 마지막 아시안게임 마지막 경기에서 이번 대회 4번째 메달(은 1, 동 3개)이자, 개인 통산 6번째 아시안게임 메달(금 1개, 은 2개, 동 3개)을 따냈다. 한국 수영 여자 혼계영 팀에 한국 신기록도 선물했다.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재출마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구·경북(TK) 물갈이론', 'TK 전략공천설'이 지역 정가에 나돌면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29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 12개 선거구 가운데 중·남구가 내년 총선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백인철(23·부산광역시중구청)이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백인철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23초29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김석기 국회의원, 이철우 시의회 의장과 함께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28일 귀성객들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 현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종합상황실 방문을 시작으로 경주소방서, 환경복지회관, 경주경찰서,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감사 이벤트로 △천년고도 경주사랑 ‘1000번째 마다’ △경주사랑 기부 인증하기 등 2가지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누리집(https://www.gyeongju.go.kr)이나 경주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경주지회는 20여명의 지역 여성기업CEO로 구성된 단체로 자동차 소재부품, 수출 포장재, 기계․금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운 경영 속에서도 경주 경제활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남다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추석 명절임에도 가족, 친지들과의 시간을 뒤로하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있기에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라며, “각 분야별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과 종합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해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8일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밝힌 감사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2년 사이 9명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 김석철) 직원들이 재택근무 등을 이용해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0월 경주 전역을 들썩였던 지역 대표 명품문화 예술축제인 신라문화제가 다시 돌아왔다. 올해는 예술제와 축제로 이원화된 지 두 번째를 맞이하는 해로 전년도 미비점은 보완하고 오감을 사로잡는 프로그램 규모는 더욱 확대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해 화백제전 수상객석(2000석) 부족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부분은 인근에 대형 LED를 설치하고 돗자리 존(1000석)을 추가로 마련했다
우리 경주는 시민 모두의 노력으로 KTX 신경주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외동 노후산단 대개조 등 역대 최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경주시 최초로 살림살이 2조원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종합 1등급을 차지하여 경주인들의 자긍심을 드높였고, 동남권 해양레저관광거점 국책사업 유치로 경주 바다를 전 국민들에게 각인시켰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