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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군수는 기존 경북북부 교정시설 내 여성교도소를 신축하고 교정공무원 숙소를 추가로 건립하여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발전 가능성을 적극 설명하였다.특히 10여 년 전부터 청송군은 법무부에 지속적으로 여성교도소 등 교정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가 에너지 백년대계에는 좌우가 있을 수 없다”면서, “세계 강대국들이 SMR 원전시장 선점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지금, 원전 예산 전액 삭감은 우리나라 원전 수출과 기술혁신의 골든타임을 뺏는 것”이라며, 원전 예산 복원에 대한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경북도가 대학, 연구원, 기업과 협업하여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난임케어서비스 ‘드림아이’가 디지털플랫폼정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일반에 공개된다. 드림아이는 대구대 난임연구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디에이블, 병원 등과 협업하여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 한국지능정보진흥원 주관 「디지털 활용 현안해결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그간 개발에 박차를 가해 왔다.무엇보다 그간 난임에 대해 사후 재정적 지원에 머물러 있던 해결 방식을 AI, 디지털기술 기반 방식으로 전환했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관련 데이터의 집적을 통한 개인별, 체계적 서비스와 관련 전 ·후방 산업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규 과기정통부 차관은 “과기정통부는 지역의 특색있는 디지털 성장전략을 지원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인재·기업이 모이는 거점 조성과 인재양성을 핵심과제로 추진할 계획으로, 경북도가 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김창기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경숙 경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에 대한 문경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수집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경북도내 음식물류 폐기물이 최근 3년간 연평균 21만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과적으로 감량하고 자원화를 촉진할 수 있는 도 차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안됐다.
박채아 의원에 따르면 “도내 160개 학교에 기숙사를 운영 중인데 이 중에서 주말에 기숙사를 운영하는 학교는 32개 학교에 불과하며, 이중에서 주말 급식이 없는 학교는 8곳에 달한다”라면서, 9천여 명 정도는 시군을 이동하여 진학한 만큼 집으로 돌아가기 어렵거나 야간자율학습 이후 이동수단이 없는 어려운 통학 여건을 감안하여 기숙사, 급식, 교통 등의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경주시가 23일 무주군에서 열린 ‘2023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기술 혁신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기술보급사업과 정부혁신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12억 원을 들여 올 1월부터 내년 5월까지 인왕동사지 유적 일원 경역(경계가 되는 구역)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공정률은 70%를 나타내고 있다. 이 사업은 금당지, 십자형건물지, 동회랑지, 익랑지 등에 건물지(건물이 있는 터)를 복토하고 초석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김 전부지사는 이날 포항시청 프레스룸에서 출마회견을 열고 ‘50만 인구 회복이 포항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진단하고 이철우 경북도지사께서 민선7기 경북도정 방향에서 제시한경북-대구 통합 및 ‘포항-영천-영덕-청송을 통합하는 뉴시티(메가시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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