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철우 도지사는 23년을 “지방화를 이끌 제대로 된 성장판을 확보한 해”라 평가하고 내년에는 “넓어진 성장판을 민간의 활력으로 채우기 위해 관주도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민간과 시장이 주도하는 지역발전전략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이 지사의 내년 도정방향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새로운 기회를 잡는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올해 넓어진 성장판과 새로운 산업지형에 걸맞는 투자와 서비스업에 대한 민자유치 등 도전적인 과제로 새로운 성장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을 지속해 사람과 돈을 불러모은다는 방향으로 풀이된다.
이철우 지사는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올한해 경북도정을 이끌어 왔다”면서 23년 경북도정을 “산업화를 이끈 50년을 넘어, 지방화를 이끌 출발점을 만든 한해”라 평가하고, 전국최다 국가전략산업특화단지, 축구장 800개 크기의 전국최다 신규국가산단 확보, 사상최대인 14조 2천억원의 투자유치 달성과 농업대전환 실험의 성공 등을 주요성과로 소개했다.
감찰대상은 도내 일반산업단지 26개소, 농공단지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산업단지 운영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총 56건의 부적정 사례를 확인하고 개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리기관(시․군, 관리공단 등)이 안전관리계획 미수립, 공장등록사항 의무 점검 미이행, 산업단지 시설물 관리 소홀, 입주기업 안전관리계획서 업무 소홀, 산업단지 임대신고 관리 소홀 등 산업단지 운영관리 부적정 사항을 확인했다.
21일 오후 4시에 하이코에서 열리는 ‘하이코 정기 이사회’에 참석한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들 사이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총선 역할론'에는 이견이 없었다. 다만, 한 장관을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하자는 의견과 선거대책위원장 등 다른 역할을 맡기는 게 낫다는 의견이 맞섰다.
이 날 전달식에는 배한철 의장 및 박영서 부의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 김도현 부회장, 김영락 적십자봉사회 경북협의회장 등이 함께 했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도는 18일 경북김천혁신도시에서 국토부, 경상북도, 김천시, 국회의원, 도·시의회, 및 국토안전관리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안전교육원 착공식을 개최했다.부지 18,202㎡, 연면적 8,783㎡(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교육‧체험시설과 실습시설로 건축되며, 사업비는 토지매입비 81억 6천만원을 포함해 총 426억 6천만원이 투입된다.
지역문화자산을 활용한 취업과 창업, 관광문화 서비스 거점 구축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소득의 증대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4차 해양심층수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의견수렴 ▲내년도 정부 해양심층수 시행계획 및 주요 사항 설명 ▲시군 해양심층수 사업추진 현황 및 산업 활성화 방안 등 현안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정량·정성평가 결과 최우수상에 고령군, 우수상은 경주시와 성주군, 장려상에 포항시, 구미시, 칠곡군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