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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지원 △귀농·귀촌지원 △예비엄마·아빠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가족 등 9개 분야가 수록되어 있다
신임 회장단 선출, 신규 회원 위촉을 비롯해 올해 활동계획 등의 사안을 논의했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자의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음식문화 개선 유공자 표창패 수여, 지역 성적우수 학생 장학금 전달,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염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 사업은 2024년 한 해 동안 총사업비 32억원(국비 16억원, 지방비 16억원)이 투입되며 공영주차장 기반의 생활물류 공용센터에서 시민공유형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하여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집중호우와 극심한 가뭄 등 일상화된 기후위기로 인한 도시침수, 하천제방 유실, 산사태, 용수공급 제한 등 물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효율적인 물관리 정책 방안도 논의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가 사전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하고, 15일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1년 8월 국토교통부 「광역철도 선도사업」지구로 선정되었으며, 경부선(서대구)과 통합신공항 예정지, 중앙선(의성)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통합신공항의 성공을 위한 최우선 현안으로 추진중에 있다.경북도는 대구~신공항~의성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는 지방권 광역철도에 최고속도 180km/h의 GTX 차량을 투입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 개통시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 내에 이동이 할 수 있게 되어, 신공항 중심 지역거점화로 대구·경북 메가시티가 구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드림 협업체는 도 - 호치민시 한국교육원 – 대학 – 기업 - 해외유학원 등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했다. 경상북도는 도내 일반대·전문대에 외국인유학생‘1만명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천명하고 우수한 해외 인재와 함께 지방을 살리는 새로운 지방시대의 서막을 올렸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에서 개발한 프리미엄급 수출용 적색 포도 신품종‘글로리스타’와 색다른 맛을 즐기는 젊은 층을 겨냥한 사과 맛 포도‘캔디클라렛’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15일 묘목 업체와 품종보호권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경북도가 저출생과 전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15일 아침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전략구상 및 향후 로드맵에 대해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기반구축 대상 마을은 총 15개소로, 그중 2023년에 준공된 곳이 11개소, 2024년에 준공 예정인 곳이 4개소이며, 경북도는 주민 역량강화 및 마을별 사업계획서에 의거한 추진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마을 주도의 자생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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