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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역 청년들이 태어난 곳에서 수도권 못지 않은 문화를 누리며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26년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경북도는 9일 경북 바이오·백신산업 특화단지 포항지구에서 열린 (주)에이엔폴리 본사 및 공장 준공식에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포항시,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고용노동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공모에 도내 3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직무훈련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의 AI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북도는 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경북 소공인 지원기관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각 소공인 지원기관 간 ‘2026년 소공인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도내 소공인 지원사업 연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북도는 8일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경북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1일~ 18일까지 도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에서 위촉한 도의원 3명 총 10명의 결산검사위원들은 2일~ 8일까지 경북교육청에 대한 결산검사를 마무리 하였으며, 9일부터 경북도에 대한 결산검사를 시작한다.
대구경북행정통합법안에 담긴 경북 북부권 발전방안 저도 현재 안동에 거주하는 북부권의 주민으로서 경북 지역내 균형발전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경북 북부권 발전이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8일 경북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안동을 대한민국 정신문화 수도를 넘어 북부권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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