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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공식은 영덕∼삼척 구간 122.2km로 동해중부선 철도 2단계 공사다.201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경북 영주 사과와 전남 나주 배를 묶어 영호남 화합의 상징인 홍동백서(동쪽의 사과, 서쪽의 배)가 관람객들에게 크게 주목을 받았다.
민선6기 취임 후 강력한 반부패.청렴 대책을 추진해온 결과다는 게 경북도의 설명이다.
부총리,"가능한 많은 에티오피아 공무원들로 하여금 한국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달라"고 요청.
삼성전자, 포스코, SK C&C 등 지역 주력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대기업 30여곳과 중소기업 280여개 500여명이 참여했다.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농업인의 단합과 역할을 재확인하는 등 안전먹거리 생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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