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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22일 전국 최초 민간인으로 구성된 구조단체로, 평소 생업에 종사하다가 재난 발생 시 현장에 출동,4개 지대(동부, 중부, 남부, 북부) 125명아다.
도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의 기존 개발촉진지구 조정하고, 시·군에서 제안한 관광휴양·지역특화발전 등 신규사업 개발한다.
신라시대 고승 혜초의 바닷길을 따라 '2014 해양실크로드 글로벌 대장정'에 올랐던 탐험대원과 탐험선 한바다호가 87일간의 항해를 마치고 10일 무사히 한국해양대 부두에 입항했다.
김동룡 도 문화예술과장,"예술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디자인작품을 많이 발굴해 산업디자인 발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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