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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일 김천 혁신도시 12개 공공기관, 경북 8개 서부권 시군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혁신도시 드림모아 프로젝트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작은 아이디어가 경북을 바꾼다!’주제로 열려...7급 이하(40세 이하) 직원들로 구성된 경북의 젊은`아이디어뱅크’다.
김관용 도지사는“부단체장은 국·도정을 연결하는 일선의 선봉이다”며,“도민 모두가 우리를 믿고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함께 가자”라고 강조했다.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접목하기 위해 `청송 진보시장’과`봉화 춘양시장’2개 시장에 각각 18억원(국비 9억, 지방비 9억)이 투입된다.
물산업 선도하는 프랑스는 경북도 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하고 있어 세계물포럼 기간 중 관련 기업간 비즈니스 교류 및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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