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박대통령은 도가 구상하고 있는 '한반도 허리 경제권'에 큰 관심을 표명하고, 이를 국토균형발전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경북도는 세종시와 도청신도시를 잇는 한반도 허리 고속도로, 충청권과 연계한 '바이오·농생명 산업벨트', 강원·충청에 걸친 '국가 스포츠산업 클러스터'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0일 오후 3시 개청식에는 주한 외국대사 22명을 포함해 30개국 외교관과 자매·우호도시 3곳 축하사절단이 참가한다.
올해 정부 3.0추진 4년차를 맞이하여 그동안 야심차게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도민들이 정부3.0 성과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 확대, 정부3.0을 행정의 한류 브랜드화 하여 국제사회 전파 등을 통해 새로운 정부3.0 동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한다.
그러나 2014년 수급률에는 못 미쳤다. 기초노령연금에서 기초연금으로 바뀌면서 연금액을 인상하면서 호화 생활자, 즉 골프 등 회원권 및 고급 승용차 소유자는 제외하는 소득조사 범위 확대에 따른 것이다.
도는 7일 기업(3,900社)·대학(46개)·경제·노동단체·언론·지자체 대표, 전문가, 취업지원 유관기관장, 23개 시·군 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늘리기'를 결의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