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회원들은 행안부·국토부·경북도가 함께한 지진피해 건축물 위험도 평가단에 참여, 신속한 현장점검으로 건축물의 사용 가능여부를 확인했다.
지난해 경주에 이어 11.15 포항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경보와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경보시스템을 확충하기로 했다. 내년 노후화된 위성수신기 83개소 전면 교체에 들어간다.
지진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의 경제회복을 위해 우수한 외식인프라가 구축된 포항에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공한 사업모델을 판매한다'는 프랜차이즈 모형답게, 적은 자본금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 저출산 등으로 학교운영에 많은 고충을 겪고 있는 대학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외국인유학생 유치 및 재학생 글로벌역량강화 등 다양한 해외교류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급격화된 도시화, 산업화로 심신 피로자 등 현대병 환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치유효과를 볼 수 있는 돌봄농장을 찾는 방문객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포항지역 과메기 판매업체 8개 업체가 참여해, 과메기 야채세트, 훈제과메기, 고추장과메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시중가 대비14~30% 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지진 관련 주요 사업은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설립 5억원(총사업비 3,000억원) △국립 안전문화교육진흥원 설립 3억원(총사업비 700억원)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사업 1,277억원(총사업비 2,555억원)등이다.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조기 승인 결정을 얻어냄으로써 지역본부 설치에 한층 속도가 붙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도에서는 신도청 이전과 함께 100만 동남권 주민의 행정민원 불편 해소 등을 위해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를 구성, 운영해 왔으며 이 조직은 앞으로 환동해 지역본부에 흡수될 전망이다. 환동해 지역본부는 해양개발,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해양수산 관련 등 동해안권 관련 업무를 총괄 컨트롤하는 동해안권 발전의 전략적 거점 역할은 물론, 통일시대 유라시아 진출의 전초기지와 새정부가 표방하는 북방경제의 중심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도내 지역간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구간 이용시 주행거리는 기존보다 7km(21km⇒14km), 운행시간은 24분(36분⇒12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평균 300억원 상당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 증가와 대도시권으로부터의 인구유입, 물류비 절감으로 인한 경북 서남부지역 기업유치 촉진 등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