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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는 청년의 범위를 15세 이상~39세 이하로 하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들을 청년 정책에 반영한다는 내용과,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와 소통 활성화를 위한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정책참여단 구성을 제안하고 있다.
도는 논에 벼 대신 밭작물인 콩, 감자, 사료작물 등의 재배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도와 시군, 농업기술원, 농어촌공사, 쌀 전업농 등과 '경북도 쌀 생산조정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경북 교통안전 희망 프로젝트 5개년'계획을 수립,시설투자와 안전교육 강화 등 교통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경북도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6년 455명에서 400명으로 55명(12%↓)이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런 성과는 경북 교통 여건을 감안할 때 매우 높은 성과로 평가된다. 경북은 전국 2위의 도로연장(13,226km)과 전국 4위의 고령화 농촌지역이다. 전체 2,691,878명 중 노인 인구 511,054명(18.98%)로 교통사고 비율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도는 시설투자와 함께 주민 참여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칠곡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오는 14일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수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내 주요 관광지 시설·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타 광역자치단체와 연계한 사업인 관광패스, 테마상품개발 등을 통해 지자체 협력·상생의 본보기로 삼아 지역 관광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2개 시·군에서도 포항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투어버스를 운행하는 등 각 시·군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지진 극복을 위한 포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한다.
최근 도내에서 발생했던 각종 재난이 원만히 수습될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들이 재난현장에서 도민들과 힘을 합쳐 신속하게 대응했기 때문이라며 생활밀착형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북나드리 열차는 지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운행하던 기존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의 노후된 시설물 및 장비 등을 1년여 간에 걸쳐 열차 내·외부 래핑 및 개조작업을 마쳤다.
최우수상은 포항시(경북동부경영자협회)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일자리 베이스업 사업’이 차지했다. 이 사업은 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장시간 근로와 교대근무제 개편을 통하여 일-가정 양립 분위기 조성 등 근로환경 개선효과와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를 이끌어내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의료관광 홍보설명 및 무료진료사업은 기존 경북의 의료관광 상품을 소개하는데서 한발 더 나아가 진료를 통해 양국 의료진간의 신뢰관계를 쌓고 환자를 실질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추진했다.
채란에 이용된 산천어는 지난 2014년 ~ 2015년 비무장지대(DMZ)의 오소동, 고진동, 송현천 계곡에서 채집한 치어들을 실내수조에 적응시켜 3년간 사육한 어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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