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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출입기자단 BEST 도의원 선정은 2015년에 이어 금년이 세번째로 도의원들의 민생 의정활동이 도민행복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의미로 연말에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을 선정해오고 있다.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는 경북 23개 시군, 대구시, 달성군 향우회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며,'재구 향우회'는 19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공동건의문은 중부권 7개 시도 2018년도 SOC사업 예산 감축에 대한 심각한 우려 표명과 지역 간 격차 해소를 통한 지역 발전의 기반이자 지역 일자리 제공 차원에서 SOC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어야 한다는 뜻을 구체적으로 총 14개의 사업에 대해 국회차원 국비 예산확보를 건의하는 내용을 담았다. 중부권정책협의회는 7개 시‧도(대전,세종,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로 구성되어 영남‧호남‧충청‧강원권이 협력하는 초광역적인 협의체이다.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도기욱)는 제296회 정례회를 맞아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경북도경제진흥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도 교통문화연수원, 경북통상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경북도의회는 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45일 간 제296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경북도·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민생 관련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이번 한일지사회의에는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직면하고 있는 과제인 '재해대책 및 복구시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도시재생 추진 시책'에 대한 사례발표와 자유토론이 있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 지정, 인건비 및 복지비 부담 증가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노인 및 아동복지, 장애인 자립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구형 복지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지방자치박람회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실현‧강화하고자 하는 정부의 비전과 의지를 국민들에게 홍보․공유하고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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