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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영환(영천) 의원은 대구경북연구원의 연구실적 대구 편중으로 경북의 독자적인 연구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있다며, 경북도의 주요 현안에 대한 연구과제 발굴․수행 등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경북도가 11일 도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도의원 정책보좌인력 12명을 채용할 예산 4억6천600만원을 편성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도의회가 경북도에 20명을 채용할 예산 8억여원 편성을 요청하자 경북도청 공무원 노조가 도의원 개인 비서화 등의 이유로 거세게 반발했다.
박판수 의원(무소속,김천)은 2020년 도민체전을 김천으로 개최지 선정 시 이사회의 결정과정이 번복된 것은 체육회가 규정과 원칙을 준수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로 체육회의 공신력이 심각하게 실추됐음을 질타하고, 도체육회 이사회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식적인 사과문을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산축하금 등 단순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결혼,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삶의 여건 개선을 통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구형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였다.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에 대한 대구시 지원정책의 실효성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 속도 보다는 효과성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할 것 등 개선을 요구하였고, DTC 재정자립 문제, 섬유 전문연구기관들의 운영 부실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으나 대구시의 미온적인 태도가 지속되고 있어 이에 따른 대구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고 성서 1,2차 산단 재생사업 추진 시 적정 위치에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산단 내 주차난을 해소할 것을 요구하였다.
고등학생 무상급식 조속 전면실시, 청년정책 추진 및 홍보 강화 등에 대해 강력히 촉구하면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각종 정책 수립 및 효과성 있는 시책 추진을 주문했다.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의 부적절한 조직운영과 허술한 사업관리, 부적격자 보조사업 지원 등 방만․부실경영이 2019년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하병문 의원은 경상여고 가스 흡입사고 발생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제대로 된 원인을 밝히지 못한 점, 최근 2년간 10여 차례의 유사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사고가 재발한 점 등 대구시와 관계기관의 허술한 관리와 대응체계 부재를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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