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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자동차를 구입했는데 차문 패널 안쪽에 꽁꽁 싸맨 비닐 뭉치가 있어서 열어봤더니 10달러짜리 돈다발이 가득 들어있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20대 남성이 스마트폰 영상채팅을 하다가 저지른 실수로 협박을 받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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