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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의 본격적인 유입으로 경기 용인, 충남 천안 등의 야생조류에서도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되고 있어 연말연시 인구 이동에 따른 기계적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고강도 AI특별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현재까지 지난해에 이어 비발생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전남·북(광주 포함)의 오리 및 그 생산물, 닭과 그 생산물에 대해서는 발생지역 방역대 내 시군에서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특히 매년 시행해 오던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행사와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의 해맞이 행사 등을 취소했다.
특성화고등학교, 대중제 18홀 골프장 등을 조성한다. 군위군 소보면 산법리 일원에 1,417,534㎡ 부지에 총사업비 713억원을 들여 내년 1월부터 공사를 착수, 2021년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하회탈과 병산탈은 안동시립민속박물관에 도착하기 전 하회마을에 들러 주민들의 환송을 받았다. 안동민속박물관에 하회탈이 도착하자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안동시 관계자부터 하회마을 주민, 병산마을 주민 등 70여 명이 모여 환수행사를 가졌다. 이후 안동민속박물관 수장고에 격납됐다.
이 같은 권 시장의 발언에 대해 일각에선 '선거용'이라고 평가절하하고 "25년째 경제성장률 전국 꼴찌인데다 지난해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한 대구경제에 책임감을 느끼고 비장한 각오로 경제살리기에나 나서라"는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최종안전성분석보고서는 원전사업자가 운영허가 신청을 위해 규제기관에 제출하는 문서로 원자로 설계, 안전 해석 결과 등 설계전반에 대한 분석내용을 기술한 보고서다. 그동안 국회, 시민단체 등의 요구에 의해 부분공개 또는 열람된 사례는 있었으나, 보고서 전체를 인터넷으로 공개하기는 처음이다.
도립국악단 판굿과 독도사랑스포츠공연단의 태권무 등 성화맞이 이벤트 속에서 도청직원 300여명이 성화봉송을 환영하고 대회 성공을 응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오전 10시께 조사실에 들어가 면담에는 응했으나 일체의 진술을 거부한 뒤 다시 독거 수용실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오후 4시 19분과 32분쯤 포항 북구 북쪽 8km와 7km 내륙에서 각각 규모 3.5와 2.1의 지진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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