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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구항 내 위치하고 있는 해경전용부두는 공간이 협소하여 대형함은 여객부두로, 중·소형함은 해경부두로 함정이 이원배치 되고 있다. 2018년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대한민국의 중심! 경북의 새로운 미래!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라는 무대 슬로건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경북도의 도정방향과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대구시는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통합 신공항의 후보지를 조속히 확정하고, 시정현안을 잘 해결해 나가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내용으로 ‘Cheer Up! 시무식’을 가졌다.
안동, 예천, 봉화, 의성 등 영남권 지역 주민들의 평창동계올림픽 관람을 위해 국도31호선, 국도36호선 구간은 제설 특별 관리 구간으로 설정·운영 중에 있다. 또 죽령·넛재구간 관리한다.
올해 해맞이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합화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면서 해맞이 관광객들의 가슴에 새해를 향한 희망의 싹을 더욱 부풀어 오르게 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술년의 새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로 붐볐다.오전 7시 33분 무술년의 첫해가 떠오르자 탄성을 지르며, 저마다 2018년 첫 해를 담고자 셔터를 누르거나 새해 소원을 기원했으며, 1만명 분의 떡국을 나눠먹으며 포항의 새로운 도약을 적극 응원했다.
현재 대구시와 군위군은 통합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에 속도를 내자고 하는 반면, 경북도와 의성군은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특히 전문가위원회에서 입지선정 평가항목의 기준을 마련해 결론을 내릴 것인지, 평가기준 항목을 외부에 맡기고 전문가위원회에서 결론을 낼 것인지에 대해서도 불명확한 상태다.
평일 종착역 도착기준으로 24:00까지 운행되던 도시철도를 1·2호선 상·하행 각 5회, 3호선 상·하행 각 6회 등 총 32회 증편운행하여, 1·2호선은 02:13까지, 3호선은 02:26까지 연장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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